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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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자유학기제 직업체험프로그램 '꿈길' 운영
함평군은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자유학기제 연계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길'을 운영합니다. 함평군이 설계한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꿈길'은 진로탐색과 예술·체육, 동아리, 주제 선택 등 5가지 활동 영역으로 운영됩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가운데 한 학기를 학생들이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진로 ...
신광하 2016년 07월 15일 -

"광주 군공항 문제도 언급해야"(R)
◀ANC▶ 박근혜 대통령의 대구공항 이전 발언으로 광주 전남에서는 광주 군공항 이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군공항 이전이 타당하다는 쪽으로 결정되면 민간공항 통합 논의도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이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대구공항 이전을 언급하면서 ...
2016년 07월 14일 -

"무조건 한다".."무조건 안 된다"(R)
◀ANC▶ 전국 최대의 해양폐기물 종합처리장을 신안군에 짓는 사업이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갈등의 불씨는 신안군과 신안군의회 사이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의회의 후반기 첫 군정질문이 열렸습니다. 최대 쟁점은 신안군이 안좌면에 추진 중인 해...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신안군의회 후반기 첫 군정질문 맥빠져
신안군의회의 후반기 첫 군정질문이 맥이 빠진 채 마무리됐습니다 후반기 의장단을 새로 꾸린 뒤 처음 열린 신안군의회 군정질문에서는 군의원 10명 가운데 3명만 질의에 나서 오전 9시에 개회한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정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긴장감이 없는 일괄질문*답변 방식으로 진행된데다, 불참한 의원들...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임성지구 사업 추진 초읽기(R)
◀ANC▶ 목포 임성지구 택지개발 사업자 선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의위원회의 선정과 적격 심사까지 통과하면 2019년 착공이 무난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석현동과 옥암동에 걸쳐 있는 임성지구 입니다. 남악 신도시 2단계 택지지구 사업지였지만, 지금은 2백만 제곱미터의 목...
신광하 2016년 07월 14일 -

안전 실태조사? 현장은 '글쎄요'(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자치단체마다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안전 전담조직이 만들어졌습니다. 재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겠다는 것인데요. 과연 협력체계가 잘 이뤄지고 있을까요?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난간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은 지난 8일,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안전' 전담 부서로 공...
김양훈 2016년 07월 14일 -

목포시의회 추락방지용 안전시설 대책 촉구
목포시의회는 오늘 추락방지용 난간 파손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한 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 상황을 보고 받고, 목포시에 추락방지용 안전시설 전수 조사와 현황 파악을 요구했습니다. 조성오 목포시의회 의장은 추락방지 시설 가운데 특히 안전에 문제가 있는 시설물의 현황자료가 없다며, 안전대책을 수립해 의회에 보고하...
신광하 2016년 07월 14일 -

세월호 특조위 진도 현장 사무실 운영 못 해
정부의 활동 종료 선언 이후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진도군청에 마련했던 현장 사무실이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을 감시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상주했던 별정직 조사관 4명이 이달 초부터 출근하지 않으면서 사무실은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특조위는 현장사무실 집기와 ...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세월호 인양상황 점검 방문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내일(15일) 진도를 찾아 세월호 인양상황을 확인합니다. 김 장관은 팽목항 분향소를 들러 헌화한 뒤 미수습자 가족을 만나고, 세월호 인양 상황실에서 인양 준비 상태와 일정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청소년 노동환경 열악.."노동인권교육 확대"
전남지역 청소년들의 노동환경이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청소년 노동환경개선 민관협의회는 지난 4월부터 석 달 동안 고등학교 3학년 3천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65퍼센트가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고, 54퍼센트의 학생들이 최저임금 미만의 저임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개선방안을 ...
김진선 201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