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서울대법 개정은 민생 역주행"(R)
◀ANC▶ 지역정서에 반하는 서울대법 개정안이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발의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지역의 정 관계와 시민사회가 국회를 직접 방문해 압박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서울대 법인화법 개정안의 발의를 철회하라." 지역사회의 요구가 국회 정론관에서 한목소리로 터져...
2016년 07월 12일 -

해묵은 현안 해결...실리는 누가?(R)
(앵커) 광주시가 해묵은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해가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만 빠른 해결에 방점을 찍다보니 경제 정의가 후퇴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전 시장 시절에 잘못 추진됐다가 민선 6기의 발목을 잡은 사업들이 최근 잇따라 해결되고 있습니다. 130억 환수로 매듭지어진 롯데...
2016년 07월 12일 -

함평군 하수도정비 국비 248억원 투입
함평군은 국비 등 2백48억 원을 투입해 함평군 학교면과 나산면, 월야면 등 37.5km구간에 하수도 정비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천18년까지 관로 정비사업과 함께 하수처리시설 2곳과 맨홀 펌프장 31곳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완공되면 모두 9백여 가구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게 됩니다.
신광하 2016년 07월 12일 -

전남 취약계층 옥내급수관 설치 지원
전라남도는 경제적 부담으로 수도관에서 가정까지 급수시설을 연결하지 못해 우물이나 지하수를 마시는 취약계층에 옥내 급수관과 수도꼭지 설치비를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올해 전라남도와 도의회가 서민시책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도내 11개 시군, 220가구가 사업대상자로 확정됐습니다.
김양훈 2016년 07월 12일 -

'숲 돌보미' 도민 참여 분위기 확산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의 하나인 '숲 돌보미' 활동에 주민과 기업, 단체 등의 자발적 참여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247개 단체, 8천여 명이 숲 돌보미 활동에 참여한데 이어 올해도 상반기에만 172개 단체 5천 2백여 명이 숲 돌보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숲 돌보미'는 잡초 제거, 비료주기, 쓰레기 줍기 등 개인과 ...
김양훈 2016년 07월 12일 -

목포국제축구센터 물놀이장 15일 개장
목포국제축구센터 임시 물놀이장이 오는 15일 개장해 다음 달 21일까지 운영됩니다.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는 목포축구센터 물놀이장은 하프돔 구장에 임시로 설치된 계절 수영 시설로 성인·유소년 풀 등 5개의 수영장과 놀이기구를 갖추고 유료 운영됩니다.
신광하 2016년 07월 12일 -

목포어린이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운영
목포어린이도서관은 오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합니다. 책속에서 여름나기를 주제로 실시되는 여름 독서교실 참가자는 오는 15일까지 관내 학교장이 추천한 학생을 대상으로 우선 접수합니다.
신광하 2016년 07월 12일 -

목포시 감성돔 30만 마리 방류
목포시는 목포 율도와 무안 삼향, 신안군 압해도 해역에 감성돔 새끼고기 3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995년 이후 수산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3백71만 마리의 각종 수산 자원을 방류하고, 인공어초 백88ha를 시설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7월 12일 -

해남군 제5회 인구의 날 기념 표창 수상
해남군이 제5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해남군은 전국 첫 출산정책팀을 구서해 임신과 출산, 양육에 이르는 출산장려책을 시행해 3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12일 -

장마 안 끝났는데..위험은 그대로(R)
◀ANC▶ 장마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태풍의 영향까지 받으면서 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됐는데, 전남지역 곳곳에 위험지역들이 방치돼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말 10미터 높이의 축대가 무너져내리면서 반토막난 주택입니다. 충격을 받은 집주인 57살 김...
김진선 2016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