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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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공공비축미곡 배정..전남12만2천7백 톤
정부의 2016년 공공비축미 시도별 매입계획량에서 전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4점5%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가공하지 않은 조곡 기준으로 공공비축용 50만 톤을 매입하고 전라남도 배정량은 12만 2천7백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주초에 공공비축미 매입 요령 등을 알리는 회의를 가질 ...
2016년 09월 22일 -

정의당 전남도당 쌀값 폭락대책 조속 마련 촉구
정의당 전남도당은 쌀값 폭락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당 위원장인 윤소하 의원은 쌀값 21만 원 보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고, 오히려 미국산 쌀 6만 톤을 수입해 쌀값 폭락을 부채질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쌀 시장격리가 어렵다면 무상으...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농가 빚 2천7백만 원..젊은 층 빚 많아
농가 빚이 수년 째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황주홍 의원이 농축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백8만9천 농가의 평균 빚은 수년째 2천7백만 원대로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제주도가 6천백80여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충북이 천250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은 제주와 경기,전북 다음으로 가장 높은 2천...
2016년 09월 22일 -

오시아노 25년째 개발 중..?(R)
◀ANC▶ 해남 화원면의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개발된 지 25년 째인데요. 국내 최대 규모의 체류형 관광단지란 기대는 이제는 실망과 체념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정자나 벤치 등 편익시설은 색이 바래고 낡았습니다. 2천8...
2016년 09월 22일 -

수시모집 마감.. 지역대학 인기학과 경쟁률 높아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각 대학의 인기학과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55명 모집에 2265명이 지원해 41.1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25개 학과에서 평균 5.8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목포대학교 건축토목공학과가 13.5대 1, 초당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1...
김양훈 2016년 09월 22일 -

세월호 긴급자금 상환 시기..진도 경제 부담
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군 어민들에게 지원됐던 영어자금의 상환기일이 계속 연장되고 있습니다. 진도군수협이 어민들에게 대출한 돈은 모두 147억 3천만 원에 이르는데, 현재까지 상환된 건 26%인 38억여 원에 불과하고, 상환기일은 2차례 연기됐습니다. 상공인들에게 지원됐던 백22억 원의 대출금도 지난 6월 이후부터 원...
양현승 2016년 09월 22일 -

박지원 의원 무안군 사회단체 고소 취하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무안군 8개 사회단체들에 대해 제기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피소된 단체들이 사과문을 보내와 고소 취하를 결정했다며, 광주송정에서 무안공항, 목포역을 잇는 노선을 조속히 추진해 전남발전을 이루자고 제안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최근 무안군 8개 사회...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헤어지자는 여성 감금한 뒤 위협한 60대 영장
해남경찰서는 헤어지자는 여성을 차량에 감금한 뒤 위협한 혐의로 67살 차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 9일 새벽 해남군 북일면의 한 농로에서 교제하던 47살 김 모 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김 씨의 손목을 묶어 자신의 차량에 감금한 뒤 불을 들이대며 죽이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22일 -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80여척 퇴거 조치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19일부터 사흘 동안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중인 중국어선 80여척을 퇴거 조치하고 이 가운데 1척을 나포했습니다. 조업허가 없이 멸치와 삼치 등을 잡던 이들은 어선마다 쇠창살과 철망을 설치해 우리측 단속 요원의 접근을 막거나 나포된 어선을 빼내기 위해 집단으로 저항한 것으로 ...
김진선 2016년 09월 22일 -

강진청자축제 개최 시기 등 개선 여론
올해 강진청자축제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축제 전반을 재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강진군의회 군정질문에서 80만 명에 달했던 청자축제 방문객 수가 3년 전부터 30만 명 수준에 그치고 올해는 특히 폭염까지 겹쳐 축제장이 한산할 정도로 침체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에따라 한여름인 축제 시기와 장...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