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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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불법 재임대, 42억에 면죄부(R)
(앵커)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의 불법 재임대 문제가 일단락됐습니다. 롯데 측이 광주시민에게 사과하고, 광주시에 백30억 원을 내는 조건입니다. 돈 받고 대기업에게 면죄부를 준 것 아니냐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롯데마트의 김종인 대표이사가 광주시민 앞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2016년 07월 08일 -

목포시 청년 일자리 창출 대학생 아르바이트 추진
목포시는 대학생 56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2일까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은 민선 6기 출범 이후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은 목포시에 주소를 둔 학생들로 전공과 희망에 따라 행정업무 보조에 배치됩니다.
신광하 2016년 07월 08일 -

목포시 6월 수돗물 수질검사 '양호'
목포시는 지난달 표본 수도꼭지 39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 중금속과 일반 세균, 대장균 균 등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장흥댐과 주암댐 물을 덕정 정수장과 몽탄 정수장 등 2곳에서 정수작업을 거쳐 하루 9만 톤 가량의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7월 08일 -

남도문예르네상스 얼개 짰다(R)
◀ANC▶ 넉 달 낫짓한 기간 동안 지혜를 모은 남도문예르네상스의 대체적인 윤곽이 나왔습니다. 사업비가 9백30억 원이 들 것으로 분석됐고 전라남도는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도문예르네상스의 기본구상은 중간보고에서 밝힌대로 차문화와 종가문화 문학...
2016년 07월 07일 -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 생색내기 평가(R)
◀ANC▶ 정부가 해양 폐기물 처리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자치단체 선발에 나섰습니다. 처음 있는 일인데, 내용을 보면 도대체 무엇을 위한 평가인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해양폐기물 수거 우수 자치단체 선정에 나섰습니다. 전국 바닷가 80개 시군의 해양...
양현승 2016년 07월 07일 -

해양수산부 "해양폐기물 처리 적정 단가 계약해야"
해양수산부가 해양폐기물 처리 업무를 하는 바닷가 자치단체에, 현실적인 적정 단가로 계약하라고 지시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폐기물 처리가 시세보다 낮은 단가로 이뤄져 불법행위를 부추긴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최저가 입찰방식이라 하더라도 하한선이 있으며, 지나치게 낮은 단가는 부실처리를 전제하는 ...
양현승 2016년 07월 07일 -

월출산 '바둑 성지'로 우뚝(R)
◀ANC▶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가 벌인 세기의 대결로 바둑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조훈현 국수의 고향인 영암군이 바둑산업 육성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출산 자락에 자리한 기찬랜드, 이 곳의 기 건강센터를 개조한 조훈현 국수 기념...
2016년 07월 07일 -

올해 적조 기세 심상치 않아..빠른 확산 우려
올해 적조가 예년보다 일찍 발생한 데 이어 확산도 강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유해성 적조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6일 경남 통영, 지난달 20일 여수 돌산 해역에서 적조 생물이 검출되는 등 예년보다 열흘 이상 일찍 적조 생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학원은 올해 적조가 피해가 컸던 2013년과 비슷...
양현승 2016년 07월 07일 -

내일(8일) 완도서 전국 규모 적조방제 모의훈련
전라남도는 내일(8일) 완도해역에서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어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규모의 적조방제 모의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선박 여든 척과 황토살포선 세 척, 적조 구제 신물질 살포선 한 척, 드론 석 대가 동원되는데 지난해 전남 해역에서는 적조로 188억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6년 07월 07일 -

목포 골목길 문화유산 된다(R)
◀ANC▶ 항구에서 언덕으로 이어지는 비좁은 골목길, 서민들의 역사와 애환이 서린 목포의 골목길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됩니다. 항구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관광객을 불러올 골목길이 원도심의 핵심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에서 목포역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면에 다...
신광하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