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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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8일) 완도서 전국 규모 적조방제 모의훈련
전라남도는 내일(8일) 완도해역에서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어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규모의 적조방제 모의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선박 여든 척과 황토살포선 세 척, 적조 구제 신물질 살포선 한 척, 드론 석 대가 동원되는데 지난해 전남 해역에서는 적조로 188억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6년 07월 07일 -

남도문예르네상스 필요예산 930억 원 추정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남도문예르네상스에 필요한 예산을 930억 원 정도로 추정했습니다. 오늘 도청 서재필 실에서 열린 남도문예르네상스 기본 구상 연구 용역 최종발표회에서는 차문화, 공예, 바둑 등 12개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기반 조성과 콘텐츠개발 등 5개 과제를 30여개 세부사업으로 구체화했습니다. 또 국제수...
2016년 07월 07일 -

정부 해양폐기물 처리 실적 평가 생색내기 우려
해양수산부가 해양폐기물 처리 사업 실적 평가를 추진 중이지만 생색내기식 평가에 그칠 우려가 큽니다. 해수부는 평가를 거쳐 전국 3개 시군을 해양폐기물 처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할 계획이지만, 시군별로 규모가 이미 드러난 폐기물 처리 예산과 수거량 등을 놓고 전체 점수의 70%를 평가하기로 해 심사 자체가 무의미...
양현승 2016년 07월 07일 -

월출산 '바둑 성지'로 우뚝(R)
◀ANC▶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가 벌인 세기의 대결로 바둑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조훈현 국수의 고향인 영암군이 바둑산업 육성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출산 자락에 자리한 기찬랜드, 이 곳의 기 건강센터를 개조한 조훈현 국수 기념...
2016년 07월 07일 -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 당대표 출마선언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7)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대표가 돼 새누리당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 고치고, 기득권과 특권에 집착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으로서 KBS 보도개입 논란...
김윤 2016년 07월 07일 -

목포mbc '장보고루트' 오늘밤 11시10분 방송
목포문화방송의 보도특집 다큐멘터리 '장보고루트'가 오늘 밤 11시10분 방송됩니다. '장보고 루트'는 천2백 년 전 광활한 해양영토를 개척했던 장보고 대사의 바닷길이 21세기 신해양시대와 동북아 경제 공동체 시대에 어떤 이정표가 되는 지,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 지 등을 한.중.일 현지 취재를 통해 모색합니다. 이번 ...
2016년 07월 07일 -

제11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대상 김명화씨
제11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대상에 한국화 부문의 김명화씨의 무릉계곡이 선정돼 상금 천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또 서양화 부문에는 송동하씨의 산동의 설이, 수채화 부문에는 전영희씨의 머드축제가, 문인화 부문에는 천금용씨의 홍매가 각각 최고상에 선정됐습니다. 남농미술대전 입상작품은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 ...
신광하 2016년 07월 07일 -

전남 학교 지진 취약..내진 설계 비율 19.85%
전남의 학교 대다수가 지진에 취약한 데도 내진 설계를 위한 예산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내진 설계대상 건물 8천 501곳 가운데 내진 설계가 된 곳은 6백 60곳으로 전국 평균 23.8퍼센트에 크게 미달하는 19.85퍼센트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7억 6천여 만 원을 들여 3개 학교를...
김진선 2016년 07월 07일 -

청소년 82% 근로계약서 없이 일한다(R)
◀ANC▶ 청소년 노동인권 문제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여건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 상당수는 최저 시급도 받지 못하고 근로계약서도 없이 아르바이트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교가 끝난 뒤, 그리고 방학기간 중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습...
김양훈 2016년 07월 07일 -

'쓰레기도 싼 게 비지떡', 불법 부추기는 정책(R)
◀ANC▶ 해양폐기물 처리는 근본적으로 비용을 낮추려고만 하는 정책이 불법과 탈법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비싼 소각비용을 감안하지 않고 낮춰진 폐기물 처리 단가 때문에, 재활용 업체들이 이윤만 챙기고 뒷감당은 하지 않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가에 해양폐기물이 쌓여있습니...
양현승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