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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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의 목포항‘카보타지’적용 면제 건의
목포상공회의소가 목포항의 카보타지 적용 면제를 해양수산부에 건의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국내항간 운송권을 한국 국적선에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할 경우 목포신항 물동량의 40%를 차지하는 자동차 화물에 타격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목포항의 카보타지 시행을 광양항과 같이 3년간 면제해 줄...
신광하 2016년 06월 27일 -

전남도 해양폐기물 현황 파악 중..단속*점검 계획
해양폐기물이 부적정하게 처리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시군 합동점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남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과는 시군별 해양 폐기물 처리량과 폐기물 처리 위탁업체 현황을 파악하는 등 후속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조만간 시군과 함께 폐기물 재활용 업체 지도점검과 단속에 나설 계획입...
양현승 2016년 06월 27일 -

신안군 해양쓰레기종합처리장 주민 설명회 취소
신안군이 해양쓰레기종합처리장 사업과 관련해 당초 내일 (28) 안좌면에서 열기로 했던 주민 설명회가 무산됐습니다. 신안군은 "다이옥신 배출기준과 시설 기준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려고 했지만, 주민들이 반대 집회를 예고하는 등 불필요하게 대립양상으로 비춰질 수 있어 설명회를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안군...
양현승 2016년 06월 27일 -

단속기관 비웃는 '배짱 영업'(R)
◀ANC▶ 한 달 전 목포 북항의 한 업체가 불법 관로를 통해 바닷물을 판매하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목포시가 과태료와 함께 경찰 고발조치를 했지만 이 업체, 여전히 배짱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 북항의 국가 시설물인 우수관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이 곳을 지나 ...
신광하 2016년 06월 27일 -

한 해 농사 망쳤다 (R)
◀ANC▶ 요즘 드론이 농사에도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농약을 뿌리는 과정에 인근 과수원에까지 피해를 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의 한 무화과 농장입니다. 잎이 누렇게 변색되고 일부는 시커멓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열매도 썩어 떨어지고 온전하게 보이는 것...
2016년 06월 27일 -

세월호 뱃머리들기 거듭 연기.."높은 파고 때문"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추진단은 "오늘(27)부터 파고가 1.7미터 이상으로 점점 높아져 예정일인 내일 선수들기 작업이 불가능하다"며 "다음 소조기인 다음달 11일쯤 기상을 고려해 작업재개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파고 1미터 수준을 가정해 시뮬레...
김진선 2016년 06월 27일 -

"중국어선 담보금, 어업 피해 지원에 써야"
불법조업 중국어선이 납부한 담보금이 어민들의 어업 피해보상에 전혀 쓰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수협중앙회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불법조업 중국어선으로부터 징수한 담보금은 천3백억여 원에 이르는데 모두 국고로 귀속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담보금 상향조정에도 불구하고, 우리측에 단속된 중국어선 ...
양현승 2016년 06월 27일 -

공갈 협박 일삼은 지역 신문기자 징역형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신안군 원평항 정비공사와 관련해 부정적 기사를 내겠다고 협박하거나 공사 관계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모 지역 신문사 기자 양 모 씨에게 징역 1년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또 비슷한 방식으로 건설사를 협박해 광고비 120만 원을 받아내는 등 공갈 혐의로 기소된 모 신문사 기자 박 모 ...
김진선 2016년 06월 27일 -

데스크단신]이혼 전 상담받아야(R)
◀ANC▶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들이 이혼을 할 경우 의무적으로 전문가 상담을 받게 됐습니다. ◀END▶ ◀VCR▶ 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은 다음 달부터 목포와 무안, 신안, 영암, 함평에 거주하는 협의의혼 신청자 가운데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지역 상담기관에서 의무상담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
김진선 2016년 06월 27일 -

고철 상습 절도한 조선소 직원 검거
영암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조선소에서 상습적으로 고철을 훔친 혐의로 41살 이 모 씨와 훔친 고철을 매수한 고물상 6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불산단 모 조선소 협력업체 직원인 이 씨는 지난 2008년부터 8년여 동안 작업장 주변 폐기물 수거함에서 폐전선과 구리 등 고철을 훔쳐 모은 뒤 190여 차...
김진선 2016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