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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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회산백련지 유료화..물놀이장 요금도 인상
무안 회산백련지가 유료 입장으로 전환됐습니다. 무안군은 2010년부터 백련지 입장료 징수를 유예해왔지만, 관광지 조성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유료로 전환했으며, 입장료는 어른 4천 원, 청소년 3천 원, 어린이 2천 원 등으로 책정됐습니다. 무안군은 또 물놀이장 이용요금을 어른 6천 원, 어린이 5천 원에서 각각 천 ...
양현승 2016년 06월 28일 -

밤 부터 비.. 예상강수량 5-30mm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예상강우량은 5-30mm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m로 일겠습니다. 모레까지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양훈 2016년 06월 28일 -

'선거법 위반' 서삼석 전 후보 등 5명 구속영장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무안미래포럼 관계자 등 5명에 대해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서 전 후보의 당선을 위해 유사선거 조직을 만들어 사전선거운동을 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 전후보는 영암,무안,...
김진선 2016년 06월 28일 -

이낙연 지사, 임기 후반기 '활기' '매력' '온정' 강조
이낙연 전남지사는 민선6기 후반기를 활기와 매력과 온정을 높이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도청 브리핑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 지사는 지난 2년 동안 3백여 기업이 2조 4천억여 원을 투자해 만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난해 4천만 명 가까운 관광객 방문과 4년 연속 노인일자리 대상을 받는 등의 성과를 ...
2016년 06월 28일 -

전남도의회 의장 '임명규 의원' 당선(R)
◀ANC▶ 제10대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서 국민의당 임명규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의원들간 친소 관계가 국민의당 대 더불어민주당 대결 구도를 앞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보성 출신인 국민의당 임명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
김양훈 2016년 06월 28일 -

후반기 목포시의회 의장후보 3명 등록
제10대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을 앞두고 의장과 부의장 각각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의장 후보에는 조성오 현 의장과 고승남 현 부의장, 4선의 최기동 시의원 등 3명이 접수했고, 부의장에는 성혜리, 최홍림, 여인두 의원이 각각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목포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은 다음 달 1일 임시...
신광하 2016년 06월 28일 -

세월호 특조위, 이정현 의원*길환영 전 KBS사장 고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과 길환영 전 KBS사장 등 2명을 방송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특조위는 특별법에 따라 조사 대상자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참사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 의원이 길 전 사장에게 해경 비판 보도를 자제하라고 압력을 행사하고, 길 전 사장은 ...
김진선 2016년 06월 28일 -

완도군 해양폐기물 처리 실태 지도 점검
해양 폐기물 재활용 업체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던 완도군이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완도군 해양수산정책과는 오는 30일까지 12개 읍면과 폐기물 처리업체 4곳을 대상으로 폐기물 중량 확인, 차량 반출 작업일지 작성 여부 등을 지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6월 28일 -

목포해수청 북항 불법해수 판매 자진철거 촉구
MBC가 보도한 바닷물 불법 판매와 관련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오늘 현장 조사를 실시해 업체측에 불법 관로를 자진 철거하고, 파손된 우수관을 원상복구하도록 촉구했습니다. 해수청은 자진철거가 이뤄지지 않으면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목포시와 합동으로 이 업체의 추가 관로 매설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목포 ...
신광하 2016년 06월 28일 -

차량에서 40대 남성 연탄 피워놓고 숨져
어제(27) 오후 3시 40분쯤 함평군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 주차장에서 43살 박 모 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연탄불에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서 발견된 유서 형식의 쪽지와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박 씨가 건강 등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