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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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완도해양경비안전서장 김상배 총경 취임
제4대 완도해양경비안전서장에 김상배 총경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김상배 서장은 완도 출신으로 지난 1979년 해경에 입문해 여수해양경비안전서장,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경비안전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국민안전처 하반기 인사에 따라 조성철 서해본부 기획운영과장이 부안해양경비안전서장으로, 최창삼 해경교육원 교...
김진선 2016년 07월 14일 -

목포 난간 추락사고..책임은 누가?(R)
◀ANC▶ 목포에서 발생한 난간 추락 사망사고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난간이 제대로 설치됐는 지와 안전관리 여부를 따지고 있지만, 자치단체는 도면조차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심결에 기댔던 난간이 부서지면서 2명이 숨지거나 다친 사고 현장. 임...
김진선 2016년 07월 13일 -

허술한 도로 안전관리..위험한 보행자(R)
◀ANC▶ 난간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곳 뿐만 아니라 허술한 안전시설 관리로 곳곳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난간은 관리가 안되고 있고 위험방지 시설조차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급경사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인도입니다. 보행자 한명이 겨...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준비 시급"(R)
◀ANC▶ 섬들의 고향 신안군의 심장부와 육지를 연결하는 새천년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다리 개통 이후에 대비한 기반시설 확충과 관광지 조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사이 해상에 놓이는 다리가 점점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새천...
양현승 2016년 07월 13일 -

신안 주민 73% "새천년대교, 발전 가져올 것"
신안군 주민 10명 중 7명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이 주민 6백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3%는 새천년대교의 지역발전 기여도를 높게 평가했고, 52%는 유관기관이 신안군 지역으로 이전을 서둘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주민 80%가 신안경찰서 신설을 시급한 과...
양현승 2016년 07월 13일 -

여건 변화에 자동차 기업 관심(R)
(앵커) 국내외 자동차 기업들이 광주 투자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 변화와 정부의 지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3월, 광주에 투자를 약속한 중국의 조이롱 자동차는 이달 중에 한국 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쌍용차를 생산하는 인도의 마힌드라 그룹도 전기차...
2016년 07월 13일 -

전남도,'맛의 고장'명예 회복 선언
최근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음식점 불만민원 분석 결과 전남이 경기,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민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라남도가 음식점 위생관리 특별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4일)부터 29일까지 시군과 합동 단속반을 꾸려 민원 발생 음식점과 관광지 주변, 맛집 위주로 우선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2016년 07월 13일 -

현대삼호중 사원 아파트 분양, 회사측-노조 대립
현대삼호중공업이 사원 아파트 분양을 추진하면서 노동조합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조는 "회사측이 입주민 반대 속에 구조조정의 형태로 강행하고 있는 사원 아파트 분양은, 일방적인 복지 후퇴"라며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사측은 "아파트 분양은 채권은행이 승인한 자구 계획 중 하...
양현승 2016년 07월 13일 -

목포한국병원 닥터헬기 천번째 환자 수송
목포한국병원 닥터헬기가 지난 11일 신안군 장산도에서 천 번째 환자 수송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지난 2천11년 9월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닥터헬기는 천7백57일간 중증외상환자 212명, 뇌졸중 백54명, 심장질환 72명, 추락사고 5백62명의 치료를 도왔습니다. 현재 전남지역 닥터헬기 이착륙시설은 모두 2백14곳에 설...
신광하 2016년 07월 13일 -

목포무안신안 축협 "축산 홀대 정책 중단하라"
목포무안신안 축협은 농협법 개정 저지와 김영란법 개정을 내걸고 오늘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축협은 "농협과 축협이 강제 통합된 뒤 축산인들이 기대어 왔던 농협법의 축산특례조항을 폐지하려는 건 축산의 생명줄을 끊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고가의 축산물 소비가 위축될 것이라며...
양현승 201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