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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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다중시설 재난, 소유자 참여 3단계 대응
전라남도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의 위기상황 안내기준을 마련해 3단계 재난대응 체계를 세웠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민간 다중이용시설 안내기준은 1단계의 경우 소유자 등이 직접 작성해 대응하고 2단계는 소방과 해경 그리고 시군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가, 3단계는 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나서...
2016년 06월 16일 -

세월호 인양, 검증 안 된 실험(R)/단독1
◀ANC▶ 해양수산부는 세월호를 인양하는 건 전례가 없고 아주 어려운 방식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MBC가 입수한 해양구난 컨설팅업체의 내부 자료를 보면 세월호 인양작업이 검증이 제대로 안 된, 사실상 실험과 같은 상태란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인양 작업을 지원...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문제 알고도 인양작업 강행(R)/단독2
◀ANC▶ 이들이 모여 회의를 한 시점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열흘 가량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인양공정 전반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해양수산부는 100% 인양 성공을 자신하고 작업을 강행했습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7월쯤 세월호의 선체가 모습을 드러내게 될 거라고 밝...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조선업 고용절벽 현실화 (R)
◀ANC▶ 수주 절벽으로 조선업 경기에 대한 지역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고용 현장에서는 대량 실직사태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선업종이 입주업체의 70% 넘게 차지하고 있는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 기계음으로 넘쳐나던 활기를 이제 찾아볼 수가 없고 조선업 불황이 ...
2016년 06월 15일 -

장만채 교육감 '섬 근무환경 개선 700억원' 요구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섬 지역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에 700억 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자체와 보건소, 교직원들이 사용하는 연립관사 증축 442억 원, 관사 개축에 105억 원, 관사 개·보수에 37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밖에 CCTV 설치 23억 원, 무인경비 시스템...
2016년 06월 15일 -

목포시 목포대 의대 단독유치운동(R)
◀ANC▶ 전남지역에 의대를 공동유치하겠다던 목포시가 입장을 바꿔 목포대 단독유치 운동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입장이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목포대는 유연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혀 목포시와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가 목포대 의대유치를 단독으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했...
신광하 2016년 06월 15일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부지 다음달 결정 전망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부지 이전 문제가 다음 달 최종 결정됩니다. 환경부는 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 예정지인 목포남항의 매립작업이 지연되고, 부지 안정화 작업에 상당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하도로 건립 부지를 이전 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호남권 생물자원관은 환경부가 총사업비 483억 ...
신광하 2016년 06월 15일 -

잘못된 '갑질'..단체장은 '왕'?(R)
(앵커) 지방자치단체장은 그 지역에서 '가장 높으신 분' 일까요? 최근 불거지는 단체장과 단체장 부인의 '갑질' 행태를 보면 이런 의문이 듭니다. 시대착오적인 공직자 문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순금으로 된 생일 선물과 수백만원이 들어가는 생일잔치. 해외출장 때마다 쥐...
2016년 06월 15일 -

이낙연 지사 목포서 도민과의 대화
이낙연 지사는 목포시에서 도민과의 대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늘 유달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원도심 CCTV 확충과 남진야시장, 문화행사비 지원, 고하도와 유달산 유적정비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과 목원동 도시재생사업 등이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고...
2016년 06월 15일 -

전남도, 검증된 버스경영수지분석으로 재정지원
전라남도가 버스경영수지분석과 회계검증 용역을 바탕으로 버스 재정지원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오늘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서 용역기관은 CCTV와 현금계수기를 설치하지 않으면 벌칙을 주고 노선개편 없이 증가한 적자폭에 대해서는 지원한도를 두는 등 버스운송사업 개선 대책을 제안했습니...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