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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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빈 전시관, 명칭 논란까지(R)
◀ANC▶ 무안군이 분청자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토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전시관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완공 넉 달이 지나도록 문을 열지 못하고 있고, 전시관 명칭도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대째 분청사기를 만들고 있는 호남권 최초 대한민국...
양현승 2016년 07월 13일 -

드론 영역 확대..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R)
◀ANC▶ 최근 우리 주위에서 무인기 '드론'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드론의 활용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소프트웨어 개발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적조 방재를 위한 가상훈련.. 적조가 어느 방향으로 확산...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전남도의회 교섭단체 중심 운영 9월 이후로 연기
교섭단체 중심의 전남도의회 운영이 9월 이후로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의원들은 지난달 말 교섭단체를 등록했지만 내부규약 제정과 신임대표 선출 문제를 놓고 의원들 사이에 다른 의견이 있어 9월 이후부터 교섭단체 중심의 의정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전남도의원들도 당초 ...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여수 경도 매각 부작용 최소화 대책 마련 고심
전남개발공사가 여수 경도 리조트 중국자본 매각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여수 경도 리조트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단계에서부터 인력과 원자재 확보 가이드라인, 영업이익 일부 투자 등의 장치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중국자본에 ...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전남도 서울사무소장 개방형 전환 공모
전라남도가 서울사무소장을 개방형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행정직 공무원이 맡아왔던 서울사무소장 평균 근무기간이 1년여에 불과해 업무 노하우가 쌓이지 않는 단점이 있어 이번에 개방형 직위로 전환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교체 대상인 8개 시군 부단체장 인사와 승진, 전보인사를 조만간 단행...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7월 13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어제보다 크게 오르겠습니다. 어제는 비가 내리면서 한낮에도 25도 아래에 머물렀는데요. 오늘은 목포 28도, 완도는 29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3~6도 가량 높겠습니다. 장마전선은 제주도남쪽해상으로 남하했는데요. 모레 금요일 다시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요일 늦은 오후부...
2016년 07월 13일 -

여름 성수기‘남도한바퀴’운행 확대
전라남도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오늘(12일)부터 8월 말까지 '남도한바퀴' 특별노선 4개 코스를 매주 화수목 운행합니다. 광주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두 개 노선은 홀수 주에는 신안과 함평, 아시아 문화전당으로 돌고 짝수 주에는 영광과 무안 등을 경유합니다. 목포터미널 노선은 해남 땅끝, 강진 가우도를, 순...
2016년 07월 13일 -

전남 5개 시군 여름축제 '공동마케팅' 활로 모색
전라남도가 도내 5개 시군 여름축제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항구축제와 장흥 물축제 등 5개 축제의 공동 홍보물을 제작해 전국 관광안내소와 버스터미널 등 72개소에 배포했고 홍보탑도 공동 제작해 예산을 절감할 방침입니다 축제 홍보와 마케팅이 자치단체간 과열경쟁으로 흐르면서 예산이 낭비되...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광주전남연구원, 통합 이전 수행과제 관리 허술
광주전남연구원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통합 연구원 출범 이후 정책 과제들만 공개될 뿐, 통합 이전에 수행했던 정책연구와 발간물 등이 제대로 게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광주와 전남발전연구원이 각각 운영했던 홈페이지 서버에서 자료를 옮겨 오는 과정에 기술적인 문제가 생겼다"며 조만간 서버 이전을 마무리...
양현승 2016년 07월 13일 -

해경대학 설립 추진(R)
◀ANC▶ 여수에 있는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이 해양경찰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전문인력 발굴과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는건데, 세월호 참사 이후 축소된 해경의 입지가 걸림돌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현재 국민안전처 소속 해양 경찰은 공채로 뽑힌이후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1년간 훈련을...
201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