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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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목포 달리도 방문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이 오늘 목포를 방문해 달리도 도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차관은 달리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찾고싶은 섬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뒤, 섬 개발 정책과 현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성렬 차관은 이어, 목포MBC 창사 48주년 특집 '섬의 날을 제정하자' 토론회에 참석해 ...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 -

광주에서 15년만에 국내 콜레라 감염 환자
15년 만에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콜레라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의 한 병원에서 설사 증세로 치료를 받은 59살 A씨가 보건당국의 검사 결과 콜레라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올해 해외에 다녀온 적이 없어 국내에서 콜레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
2016년 08월 23일 -

세월호 3차 청문회 증인 발표..해수부 "근거 없어"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다음 달 1일과 2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에서 개최할 3차 청문회에 출석할 증인 39명과 참고인 29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특조위는 청문회에서 참사당시 정부 재난대응의 적정성, 언론보도 문제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3차 청문회에 대해 "특조위의 조사활동기간은 6월...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 -

장흥군-보해양조 '상생을 위한 협력'
장흥군과 향토기업인 보해양조가 상생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에서 보해양조는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에 나서고 장흥군은 지역 행사와 축제 때 보해양조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다음 달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일동안 안양면 비...
2016년 08월 23일 -

개그맨 이홍렬의 '즐겁게 사는 법'
제126회 목포시민아카데미 강좌에 강사로 나선 개그맨 이홍렬씨는 '즐겁게 사는 법'이라는 강연을 통해 봉사와 기부의 즐거움을 역설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씨는 자신의 실패담 등을 통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돈 보다는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 -

제1회 목포국제음악제 9월9일 개최
민간이 주도하는 제1회 목포국제음악제가 오는 9월9일과 10일 이틀 동안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공연기획사 브라보컴에 따르면 팝페라 일디보와 슬로박 신포니에따 등이 이틀에 걸쳐 차이코프스키와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플룻 협주곡 등을 연주합니다. 목포국제음악제 주최사는 올해 클래식에 이어 ...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 -

김영석 해수부장관, 내일(23) 전복 폐사 양식장 방문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완도 전복 집단 폐사 현장을 방문합니다. 김 장관은 내일 완도 금일읍 전복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전복 집단 폐사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정부의 대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완도 전복 폐사 원인에 대한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의 검사 결과는 이번 주 안에 나올 것으로 보입...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 -

'펄펄 끓는 바다'..패류도 쑥대밭 (R)
◀ANC▶ 본격적인 채취철을 맞은 패류에서도 고수온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키조개와 바지락 양식장은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키조개입니다. 조갯살은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지난주 첫 발생한 폐사 피해가 전국적인 키조...
2016년 08월 23일 -

달라진 국회 지형 예산 확보 도움여부 주목
20대 국회에서 달라진 정치 상황이 호남 예산 확보에 도움이 될 지 주목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여소야대로 바뀐 20대 국회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경쟁하는 상황이 현안 해결이나 예산 확보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호남 출신의 이정현 대표가 여당 대표로 선...
2016년 08월 23일 -

목포원도심 빈집 1,400채...5년간 70% 급증
목포 원도심의 공동화가 심화되면서 빈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원도심의 빈집은 천4백 동으로 지난 2천11년 8백20동과 비교하면 70% 증가했습니다. 이는 옥암·남악지구 신도심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 된데 따른 것이지만, 빈집이 증가하면서 원도심 일대의 치안과 도시 미관 등 생활 ...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