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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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광주서 당권 도전 선언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추미애 의원이 광주에서 공식적으로 당권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추 의원은 광주 금남공원에서 열린 '톡 콘서트'에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10년을 잇는 새로운 10년을 광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며 당권 도전을 공식화 했습니다. 또 당내 분열을 치유하고 통합으로 이...
2016년 06월 12일 -

함평군의회 부의장 겸직금지 위반 논란
함평군의회 부의장이 수년간 겸직금지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함평군의회 이모 부의장은 지난 2천8년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2009년부터 이사를 맡은뒤 2010년 군의원에 당선된 이후에도 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농법인 이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의원이 맡을 수 없는 겸직 금지 직...
신광하 2016년 06월 12일 -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힘 (R)
(앵커) 영세한 동네 슈퍼마켓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슈퍼마켓 공동물류센터가 문을 연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이용하는 조합원 수가 수십배로 늘었는데요.. 슈퍼마켓 업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시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한도현 씨는 2-3일에 한번꼴...
2016년 06월 12일 -

세계박람회장 관광객 큰 폭 증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박람회 개최 이후인 지난해 2013년 190만명에 이어 2014년에는 223만명이, 지난해에는 318만명이 세계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올해도 지난달까지 105만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여름 성수기와 가을 관광철을 지나면 올해도 3백만명 달성은 무난할 것으...
2016년 06월 12일 -

전남 중소형'주력선종 선박 구매 협약 체결'
전남 중소형 조선소의 주력 선종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조선산업 박람회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목포대 조선사업 핵심기술단에 따르면 중소형 조선소 주력 선종의 에너지 절감장치 적용 기술 등을 소개한 자리에서 세계 굴지의 선박회사와 이미 개발을 마친 선박 2척의 구매 MOU를 체결했습니다. 또 개발...
2016년 06월 12일 -

광주서 '2016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 열려
유방암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아모레퍼시픽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시민과 학생 등 수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유방 자가검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핑크리본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를 위...
2016년 06월 12일 -

여수 밤바다 야간경관 조명시간 연장
여수시가 여름 관광철을 맞아 밤바다 경관 조명시간을 연장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매주 금.토.일에 한해 해양공원과 돌산대교, 소호 해변도로 야간 경관시설 점등시간을 기존 24시에서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자정 이후에도 밤바다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늘어 점등시간을 연장했다...
2016년 06월 12일 -

제철 되면 뭐하나, 병어값 금값(R)
◀ANC▶ 여름으로 가는 길목, 별미 중의 별미인 병어는 요즘이 최상품이 나오는 제철입니다. 작년에는 안 잡혀서 비쌌던 병어가 올해는 잘 잡히는데도 비싸다고 합니다. 어떤 사정 때문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해바다에서 그물에 걸린 은빛 병어가 하나둘씩, 갑판으로 올라옵니다. 특히 6월 초에 잡...
양현승 2016년 06월 11일 -

세월호 선수들기 내일 새벽 시작..가족*특조위 현장행
세월호 인양을 위한 선수 들기 작업이 내일(12) 새벽 시작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28일, 부력재가 팽창할 때 고박장치가 풀려버리는 기술적 문제 때문에 연기됐던 세월호 선수 들기를 내일(12) 새벽부터 다시 시도해 15일 무렵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 등은 상하이샐비지 소속 ...
양현승 2016년 06월 11일 -

검찰,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공모혐의 입증 주력
검찰로 넘겨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수사는 범행을 공모한 구체적 증거를 밝혀내는데 집중될 전망입니다. 검찰은 피의자들 차량 이동 모습이 찍힌 CCTV와 통화내역 등 경찰 수사 자료를 넘겨받았지만, 증거가 정황에 그치고 있고 피의자들이 부인하고 있어 공모 혐의 입증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 사건발생 초기 검찰이 ...
양현승 2016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