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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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생가 불 지른 50대 하의도 주민 체포
신안군 하의도의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방화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하의도 주민 53살 박 모 씨는 오늘 새벽 6시 20분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김 대통령 생가 처마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토지 보상 문제로 신안군과 갈등을 빚고 있었고, ...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 -

신안경찰서 신설 예산 기획재정부 심의 통과
신안경찰서 신설과 관련한 예산이 처음으로 기재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은 신안경찰서 신설 검토안이 행정자치부에 이어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했으며, 10억 원의 예산을 반영해 다음 달 국회로 넘겨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신안지역은 목포경찰서가 파출소를 설치해 치안을 맡아왔으며,...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 -

71년 만에 민간 추모제(R)
◀ANC▶ 해남의 한 마을 주민은 한 날 한 시에 제사를 지내는데요. 일제 강점기 때 제주도로 끌려갔던 118명의 광부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다 집단 수몰되는 참극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71주기인 올해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합동 추모제를 준비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낯선 바다에서 억울...
2016년 08월 18일 -

고흥-여수 해역 적조주의보 발령
고흥군 외나로도에서 여수 돌산해역에 내려졌던 적조생물 출현주의보가 적조주의보로 대체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가 나타난 해역의 수온이 26도, 염분농도는 32psu(피에스유) 이상으로 적조가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며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양식장 산소발생기를 가동하도...
2016년 08월 18일 -

법원, 박준영 의원 비서실장 징역형 선고
서울남부지법 형사 11부는 지난 1월,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의 비서실장 53살 최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천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준영 의원은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대가로 신민당 전 사무총장 김 모 씨에게서 금품을 받았고, 최 씨...
양현승 2016년 08월 18일 -

최형식 목포수협조합장 법정구속...수협파행 장기화
뇌물수수혐의로 기소된 최형식 목포수협 조합장이 실형 선고와 함께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 최형식 목포수협 조합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6월과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최 조합장은 면세유 공급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아왔...
신광하 2016년 08월 18일 -

경찰, 윤봉길 의사 친필 논란 등 내사 착수
윤봉길 의사 친필작품 위작 의혹 등에 대해 고흥경찰서가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중국 도자기 기탁과 윤봉길 의사 친필작품 구입 등과 관련해 최근 고흥군 담당 직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구입 경위 등을 조사한 데 이어, 추가 조사를 위해 서울에 있는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
2016년 08월 18일 -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막바지 준비 순조
장흥 국제 통합의학 박람회가 개막 40여 일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장흥군은 박람회장 기반시설 조성사업이 94%의 공정률을 보이며 오는 23일 상수도 통수 시험과 도로 포장을 앞두고 있고 상설주제관 건축은 9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의 메카, 가자! 장흥으...
2016년 08월 18일 -

여객선터미널 주차난 해법 모색 시급(R)
◀ANC▶ 다도해의 관문인 목포항 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관광객 수에 비해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해 평일에도 불법 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항 동명동 부두 입니다. 항구인지 주차장인지 모를 정도로 승용차로 가득차 있습니다. 어민과 관광객들을 위...
신광하 2016년 08월 18일 -

F1경주장 활용도 높인다[R]
◀ANC▶ F1경기가 중단되면서 가장 우려했던 점은 막대한 예산을 들인 시설을 놀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각종 행사 유치 등으로 서킷의 활용도를 높여야 하는 실정이어서 두 개의 서킷을 각각 운영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VCR▶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인 '...
201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