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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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폐사 계속..보상 어쩌나(R)
◀ANC▶ 완도에서 전복 폐사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인규명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어민들은 보상마저 받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백 50여 어가가 몰려있는 완도 금일읍의 전복 가두리 양식장. 추석 대목에 출하할 예정이었던 다 자...
김진선 2016년 08월 19일 -

광주전남 온열질환자, 가축폐사 역대 최고치
광주전남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공식 집계가 시작된 201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5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광주에서는 7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명이 숨졌고 전남은 164명이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 7월 평균 폭염 일수는 3.4일로 평년보다 1.1일 많았고 8월 평균 폭...
김양훈 2016년 08월 19일 -

전라남도 양식 어패류 고수온 피해 경감 대책 마련
전라남도는 양식 어패류의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비비 8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해상가두리어장에는 매일 200척의 어선을 동원해 양식장 산소공급과 해수 움직임 효과를 높이고 육상수조식어장에는 어업인의 액화산소 구입비 50%를 긴급 지원합니다. 지난 7월부터 이어진 폭염으로 연근해 표...
김양훈 2016년 08월 19일 -

71년 만에 민간 추모제(R)
◀ANC▶ 해남의 한 마을 주민은 한 날 한 시에 제사를 지내는데요. 일제 강점기 때 제주도로 끌려갔던 118명의 광부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다 집단 수몰되는 참극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71주기인 올해는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합동 추모제를 준비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낯선 바다에서 억울...
2016년 08월 19일 -

8월 19일 오늘의 날씨
밤낮이고 계속되는 폭염의 기세는 쉬이 식을줄 모르고 있습니다. 어젯밤도 밤새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고, 오늘 낮에도 목포 34도, 함평 35도 등 35도 가까이 높게 치솟겠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체력관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처서가 있는 다음주부터는 기온이 좀 큰폭으로 떨어지면 좋겠지만 아주 서서히...
2016년 08월 19일 -

신안경찰서 신설 예산 기획재정부 심의 통과
신안경찰서 신설과 관련한 예산이 처음으로 기재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은 신안경찰서 신설 검토안이 행정자치부에 이어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했으며, 10억 원의 예산을 반영해 다음 달 국회로 넘겨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신안지역은 목포경찰서가 파출소를 설치해 치안을 맡아왔으며,...
양현승 2016년 08월 19일 -

통학차량 교통사고 매년 증가..경찰 단속 강화
박경민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오늘(17)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어린이 통학차량 유리 도색과 안전띠 착용, 보호자 탑승과 경광등 설치 여부 등 안전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통학차량 교통사고는 지난 2013년 2백20건, 2014년 2백48건, 지난해 2백88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전남에서도 최근 3년 동...
김진선 2016년 08월 19일 -

"김대중 대통령이 그립습니다"(R)
◀ANC▶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한 지 7년이 됐습니다. 김 대통령의 고향 하의도에서 주민들이 추모식을 열고 김 대통령을 그리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김대중 대통령의 하의도 생가 앞마당이 1년 만에 사람들로 꽉 찼습니다. 생을 달리한 지 벌써 7년이 지났습니다. 쓸쓸하게 생가를 지키고 있...
양현승 2016년 08월 19일 -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 불지른 50대 체포(R)
◀ANC▶ 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인 오늘, 신안군 하의도 생가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토지보상 문제에 불만을 품고 있던 하의도 주민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대중 대통령의 신안군 하의도 생가입니다. 초가로 이어진 사랑채 처마밑 1미터 가량이 까맣게 불에 탔...
양현승 2016년 08월 19일 -

관람객 급증...재정자립 시급(R)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공간인 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입장 무료화가 시행되면서, 개관 4년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식이 진행되는 과정이 생생하게 상영됩니다. 수상 연...
신광하 201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