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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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무안과 신안에 낙지목장 4ha 추가 조성
무안과 신안에 낙지 목장이 추가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무안과 신안 낙지목장 14ha에 어미 낙지 550마리를 입식한 결과 연말까지 낙지 11만 천여마리를 생산해 3억 6천여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올해도 낙지목장 4ha를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낙지목장 조성사업은 올해 첫 시행된 낙지 금...
김양훈 2016년 07월 09일 -

최종)난간 부서져 추락.. 2명 사상(R)
◀ANC▶ 인도 위험방지시설인 난간이 부서지면서 남성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졌습니다. 또 축대 붕괴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난간에 기대 있던 남성 2명이 2.5m 아래로 떨어집니다. 사고가 난 것은 어제 밤 10시 10분쯤 목포시 석현동 인도 옆에 설치된 난...
김양훈 2016년 07월 09일 -

칠산대교 사고 본격 조사(R)
◀ANC▶ 영광과 무안을 잇는 칠산대교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기울어져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조사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주민들은 위태로운 사고 현장 모습에 추가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크레인에 몸을 실은 조사위원들이 대교 교각을 살펴보고 ...
2016년 07월 09일 -

통합)이낙연 지사 "칠산대교 계획대로 준공해 달라"
이낙연 전남지사는 상판 기울임 사고가 발생한 영광 칠산대교 사고현장을 방문해 앞으로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계획기간 내 준공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익산국토관리청 관계자들로부터 사고원인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사고원인 규명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김양훈 2016년 07월 09일 -

통합)'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공모
지역 자치단체가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에 나섭니다. 전남지역 시.군은 오는 30일까지 농공단지나 산업단지, 터미널과 기차역 등을 대상으로 마을 숲과 담장녹화 등에 나서는 주민 모임과 비영리단체를 모집해 도비 포함 건당 5백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사업에 사업 ...
2016년 07월 09일 -

통합)전남 축산농가 185억 원 추가 지원
전남지역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료 구매자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하반기 축산농가 사료 구매자금 185억 원을 추가로 지원키로 하고 해당 농가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조건은 연리 1.8%에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지원 한도는 한우와 낙농, 양돈 양계 농가는 6억 원, 흑염소와 꿀벌 등 기...
2016년 07월 09일 -

저출산 원인 '불안정한 경제적 여건'
순천지역 시민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불안정한 경제적 여건'을 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순천시가 출산 여성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저출산의 원인으로는 전체의 61.8%가 '불안정한 경제적 여건'을 꼽았고 '정책지원 미비'가 24.5%로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순천시의 출산장려 시책 만...
2016년 07월 09일 -

상반기 고흥군 교육발전기금 22억 원 증가
올 상반기 고흥군 교육발전기금 모금액이 2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고흥군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된 발전기금이 22억 원을 기록하면서 총 기금 조성액이 167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목표액인 33억 원은 물론 오는 2018년까지 200억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조성된 ...
2016년 07월 09일 -

여수 미평-만흥간 4차로 확포장..12일 개통
여수 미평동과 만덕동 사이 도로가 4차로로 대폭 넓혀져 개통됩니다. 여수시는 모두 2백40억원을 들여 미평-만흥간 2.2킬로미터 도로를 4차로로 확포장하고 중앙분리대 등 마무리 공사를 거쳐 오는 12일 개통할 예정입니다. 만성리 해수욕장과 해양경비안전교육원과의 주요 접근로인 이 도로는 그동안 굴곡이 심한 2차로로 ...
2016년 07월 09일 -

광양시, 탄소 포인트제 전세대 확대 추진
시민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위해 광양시가 탄소포인트제의 가입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현재 전체 세대의 40%, 23,800여 세대인 탄소포인트 가입세대를 올해까지 80%로 높이고 내년에는 전세대가 가입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전기사용량 8%를 감축한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에...
201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