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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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로 '히트상품'(R)
◀ANC▶ 로컬푸드로 건강도 챙기도 농업도 살리자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가공식품에도 적극적으로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짝짝짝" 1년 농사가 시작되는 계절, 조촐한 쌀 계약재배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광양...
2016년 05월 29일 -

쇠락한 시장이 명소로..(R)
(앵커) 이름까지 바꾸고 변화를 시도했던 '1913송정역시장'이 새 출발한지 한달만에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시장의 몰락과 함께 버려졌던 점포에 활력과 온기가 넘치고 인파로 붐비는 명소가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빵집에도.. 호떡집에도.. 꼬치집에도..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인데도 가게...
2016년 05월 29일 -

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 패소 업체 항소
광주 운정동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소송에서 진 1순위 업체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녹색친환경에너지 컨소시엄은 광주시의 손을 들어준 1심 판결에 승복할 수 없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항소심 재판에서 1심 판결이 뒤집힐 경우 광주시는 손해배상 등의 부담을 질 수 있습니다. 한편 광주...
2016년 05월 29일 -

현직 경찰관 성매매하다 잇따라 적발
현직 경찰관이 잇따라 불법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영암경찰서 소속 문 모 경위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데 이어 같은 소속 김 모 경장도 광주의 퇴폐업소를 찾았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문 경위는 지난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20대 여성과 성매매한 혐의가 드러나 감봉 1개...
김진선 2016년 05월 29일 -

동반자살 실패 30대, 자살방조죄로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다른 이들을 사망에 이르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광주의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2명과 동반자살을 시도해 이들은 숨졌지만 자신은 모텔 업주에 발견돼 생명을 건진 뒤 자살방조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6년 05월 29일 -

장애인 체전, 여수·목포·광양 1,2,3위
지난 27일까지 진도군에서 열린 제24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여수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하나되는 우리의 꿈, 함께하는 전남의 힘'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수시는 역도와 육상등에서 금메달 42개등 1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6년만에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목포시는 금메달 39개등 90개의 ...
2016년 05월 29일 -

광양제철소, '2016 봉사의 週' 맞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이번 한 주를 집중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칩니다. 광양제철소는 다음달 3일까지를 '2016 봉사의 주'로 정하고 오늘 제강부 직원등 천여명이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는 등 연인원 만 2천명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2016년 05월 29일 -

정부, '밥쌀용 쌀' 수입 시도..농민단체 반발
농민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또다시 밥쌀용 쌀 수입에 나섰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밥쌀용 쌀 2만5천 톤을 포함해 모두 6만6천 톤의 쌀을 수입하기 위한 '저율 관세 할당물량' 쌀 4차 구매 입찰을 다음 달 7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세계무역기구의 국제규범과 국내 수요 등을 고려할 때 밥쌀용...
2016년 05월 29일 -

지난달 전남 미분양 주택 46.2% 증가
지난해 12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의 수가 지난달 다시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17가구로, 전달보다 46% 넘게 증가했고, 광주지역은 812가구로 6% 정도 늘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의 경우 전남은 441가구, 광...
2016년 05월 29일 -

선수들기 지연..현장조사는 거부(R)
◀ANC▶ 세월호 뱃머리를 들어올리는 '선수들기' 작업이 2주 연기된 가운데 특별조사위원회가 실지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장에서는 특조위의 인양작업 바지선 접근을 막기 위해 위험천만한 상황도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탄 낚싯배가 중국 상하이샐비지 인...
김진선 2016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