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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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3명 공모" 구속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서로 공모해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학부형 49살 박 모 씨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달 21일에서 22일 사이 전남의 한 학교 관사에서 20대 여교사를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여전히 공모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이들의 차량 3대가 관사 주변에서 운...
김진선 2016년 06월 29일 -

데스크단신)종교 순례상품 본격개발
◀ANC▶ 전라남도는 4대 종교 관련 유적자원 64곳을 순례길과 산책로 등으로 연계해 개발합니다. ◀END▶ 전라남도는 영광 숲쟁이공원을 시작으로 백수해안도로, 신안 문준경 전도사 순례길 등 기독교 순례길을 구성해 오늘 수도권 크리스천 언론인들에게 홍보했습니다. -------------- 전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오늘 ...
김양훈 2016년 06월 29일 -

강진군 '지역문화지수 2년 연속 전국 1위'
강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천14년 기준 지역문화실태조사'에서 전국 군단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천13년 기준 조사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이며 특히 문화정책 분야에서는 시단위 지자체를 제치고 전국 최고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강진군은 오감통 중심의 노래도시 조성과 푸소 체험, ...
2016년 06월 29일 -

하루종일 흐린날씨.. 내일 오후 한때 소나기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흐린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후에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6년 06월 29일 -

세월호 특조위 활동 종료일 D-1.."조사 계속할 것"
정부가 주장하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종료시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특조위는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앞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일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시점인 이달 말일을 활동 종료 시점으로 보고 압박해왔으며, 특조위는 직원 채용과 예산배정이 마무리된 지난해 8월을 활동 시작 시점...
김진선 2016년 06월 29일 -

군 장성급 인사에서 호남출신 홀대 심각
군 장성급 인사에서 호남출신 홀대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에 따르면 현재 군 최고 계급인 대장 8명 가운데 서울출신이 3명, 충남 3명, 영남 2명으로 호남 출신은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4월 전반기 장성인사에서도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이 된 8명 가운데 5명이 영남 출...
김양훈 2016년 06월 29일 -

전남도의회 후반기 시작부터 '밥그릇 싸움'
전남도의회 후반기 시작 전부터 의원들이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6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안을 발표했지만 일부 의원들의 반발로 표결이 부결되고 정회를 반복한 끝에 상임위 위원 선임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한편 이과정에서 일부 의원들이 특정 상임위 배정을 요구하며 고성을...
김양훈 2016년 06월 29일 -

목포시 민선6기 2년 재정위기 타개 신사업 발굴 주력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6기 전반에 대한 평가와 후반기 계획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등 체류형 관광도시 건설 사업에 착수한 것을 전반기 최대 성과로 꼽았고, 대양산단 대출금리를 1.8%포인트 내려 이자부담을 117억 원 내린 점도 성과로 평가했습니다. 박홍...
신광하 2016년 06월 29일 -

차기 목포부시장 '해양수산, 관광 인사' 요청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이재철 부시장의 후임에는 해양수산 또는 문화관광 분야의 전문가형 인재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그러나 지난해에도 원하던 인물을 받지는 못했다며, 개인적 연고보다는 목포시에 필요한 인물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신광하 2016년 06월 29일 -

왕우렁이 피해..깊어지는 고민(R)
◀ANC▶ 잡초 제거에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왕우렁이는 친환경 농사에서 빠질 수 없는데요, 그런데 외래종인 왕우렁이가 토착화되면서 어린 모까지 갉아먹는 등 피해가 커지면서 지자체들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내기를 한 지 얼마 안된 논인데 상당수가 모가 ...
2016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