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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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독서토론열차]원정대의 하루(R)
◀ANC▶ 중국과 러시아에서 독서토론열차학교 대장정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무더운 날씨와 긴 여정의 피곤함을 이겨내고 역사탐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정대의 빠듯한 하루 일과를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버스에 오릅니다. 지금 시간이 새벽 6...
김양훈 2016년 08월 02일 -

휴가철 물놀이 바다보다 하천 강이 더 위험(R)
(앵커) 최근 광주와 전남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하천에서 사망사고가 잦은데 바다보다 하천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50대 가장이 급류에 휩쓸린 두 딸을 구하려다 수로에 빠져 숨졌습니다. 지난달에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
2016년 08월 02일 -

국지성 소나기...전남 3곳 폭염주의보 해제
흐리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면서 목포와 영광, 장성 등 전남지역 3개 시군의 폭염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오늘 목포지방의 낮 최고 기온은 29.3도로 2주 만에 처음으로 30도 미만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을 기록해 어제보다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진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
신광하 2016년 08월 02일 -

목포항구축제 성황...밤 10시 폐막 불꽃쇼
2016 목포항구축제가 지난달 29일 개막 이후 닷새 동안 성황을 이룬 가운데 오늘 밤 10시 불꽃쇼를 끝으로 폐막합니다. 항구축제 추진단에 따르면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날은 지난달 29일 개막일과 주말 밤으로 모두 60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고, 풍어 길놀이 행사가 축제 평가단의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항구축제...
신광하 2016년 08월 02일 -

목포시의료원 법정 주차대수 부족...이용객 불편 가중
목포시 의료원 주차장 확보율이 법정 기준의 6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 의료원의 법정 주차장 확보기준은 모두 백6면에 달하지만, 지난달 말 현재 확보된 주차면수는 73대에 불과해 법정 기준보다 33면이 부족합니다. 이에따라 목포시 의료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불편과 인근 주택가의 불법주차 문...
신광하 2016년 08월 02일 -

2016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개막
한,중,일,대만 프로 바둑 기사가 국가 대항전을 펼치는 2016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오늘 오후 신안군 엘도라도리조트에서 막을 올립니다. 오는 5일까지 강진군, 영암군, 신안군을 돌며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프로부문에선 4개국에서 세 명씩 참가하는 '한.중.일.대만 단체바둑대항전'과 4개국 남녀 프로기사가 두 명씩 ...
2016년 08월 02일 -

데스크 단신]동서화합의 숲 조성
◀ANC▶ 목포시와 구미시에 각각 조성될 예정인 동서화합의 숲이 다음 달 동시 착공돼 내년 5월 준공합니다. ◀VCR▶ 목포시 삼학도와 와 구미시 동락공원에 각각 조성하는 동서화합의 숲에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의미의 조형물과 나무가 심어질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16년 08월 02일 -

강진에서 버스-오토바이 충돌..1명 사망
오늘(2) 오후 2시 40분쯤 강진군 칠량면 국도 23호선 인근 교차로에서 56살 강 모 씨가 몰던 45인승 관광버스와 79살 홍 모 씨의 오토바이가 충돌해 홍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버스와 오토바이가 직진하다 서로를 미처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8월 02일 -

무선 모터보트 건지려던 20대 표류하다 구조
오늘(2) 오후 3시 50분쯤 목포시 상동 평화광장 인근 해상에서 23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표류하다 119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자신이 조종하던 무선 모터보트가 바다에 빠지자 보트를 건지기 위해 튜브를 착용하고 들어갔다 힘이 빠지면서 표류했으며,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김진선 2016년 08월 02일 -

흐리고 국지성 소나기...전남 3곳 폭염주의보 해제
흐리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면서 목포와 영광, 장성 등 전남지역 3개 시군의 폭염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오늘 목포지방의 낮 최고 기온은 29.3도로 2주 만에 처음으로 30도 미만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을 기록해 어제보다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진 날씨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
신광하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