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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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문제에 접근 못하고 엇박자(R)
◀ANC▶ 민선 6기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과연 잘되고 있을까요? 일부 성과도 분명 있지만 민감한 현안사업들은 진척이 없어 진정한 상생이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 처음으로 열린 광주전남 생상발전위원회는 시작부터 엇박...
김양훈 2016년 04월 28일 -

광주시,전라남도 '한국전력 R&D 센터' 유치 과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한국전력의 에너지밸리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이 에너지밸리 유치기업의 개발제품 실증과 성능시험 등을 위해 에너지밸리 연구개발센터를 건립할 예정인 가운데 광주는 도시첨단산단으로 전라남도는 나주혁신도시로 유치하기 위해 각종 인센티브를 내...
김양훈 2016년 04월 28일 -

'의료진 허위 입원 파문' 보험금도 수령?(R)
◀ANC▶ 최근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이 병가를 내지 않고 근무지인 병원에 입원해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입원으로 민간보험금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 등 39명이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했다 감사에 ...
김진선 2016년 04월 28일 -

정류장 '야동', 해커 소행 가능성-R
◀ANC▶ 여수의 버스정류장에서 나온 음란 동영상은 해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찰이 해당 정류장 안내기의 메모리 카드를 복원해 해외 IP주소를 확인하고 추적 중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음란 동영상이 나온 건 지난 24일 밤. 문제의 영상은 버스 도착 시각을 알려...
2016년 04월 28일 -

홍주의 비밀 '지치', 진도에서 키운다(R)
◀ANC▶ 진도 홍주의 비밀스러운 빛깔을 만들어주는 건 토종 약초 '지치'인데, 생산량이 크게 부족합니다. 농사 짓기가 까다롭기 때문인데, 새로운 품종과 재배기술 개발이 바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보리와 쌀을 발효해 만드는 전통주인 진도 홍주. 증류된 맑은 술을 토종약초 지...
양현승 2016년 04월 28일 -

더민주 김종인 대표 다음 달 2일 전남 방문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 등 지도부가 지난 25일 광주를 방문한데 이어 1주일 만에 전남을 또 방문합니다. 김종인 대표는 다음 달 2일, 대불산단 조선관련 업체를 방문해 관련기업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조선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또 이낙연 전남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
김양훈 2016년 04월 28일 -

박지원 대표"연정론은 호남을 발전시키자는 것"
박지원 국민의당 신임 원내대표는 최근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연정론에 대해 "자신이 주장하는 연정론은 낙후되고 피폐한 호남을 발전시키자는 차원의 호남참여 연정론"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오늘 한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에서 새누리당과 연정도 가능하냐는 질문에 "새누리당이 국민의당의 정체성을 인정하면 ...
신광하 2016년 04월 28일 -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해야"(R)
(앵커) 케이블 등 유료 채널과 달리 지상파 방송사들은 프로그램 중간에 광고를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지상파 TV에도 중간광고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학회에서 제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상파 TV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만 재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종편을 포함한 유료 채널들은 많게는 5번까지 ...
2016년 04월 28일 -

전남도민 71.8% '숲 가꾸기 정책' 참여 의사
전남 도민 10명 가운데 7명이 전라남도의 브랜드시책인 '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직접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민 125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1.8%가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시책에 참여하고 싶다고 답했고 숲 방문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86.7%가 월 1회 이상 숲을 방문한...
김양훈 2016년 04월 28일 -

이낙연 지사, 숲 가꾸기 사업 적극 동참 당부
이낙연 전남지사는 전남지역 산림조합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숲 속의 전남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남지역 산림조합장들은 숲속의 전남 만들기 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고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에 맞는 수종선정 등 나무를 심고 가꾸는데 필요한 교육과 기술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