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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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울마루 운영권 논란(R)
◀ANC▶ 지역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인 예울마루 운영 주체를 두고 아직 GS칼텍스와 여수시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약속대로 예울마루를 기부채납 받아 운영해야 한다는 공감대는 형성됐지만 운영 방법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천12년 GS칼텍스가...
2016년 04월 27일 -

화재로 삶의 터전 잃은 도민 '119 희망주택' 입주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81살 박순심 할머니가 도민들의 성금으로 119 희망주택에 입주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119 희망주택 사업은 도민과 공무원, 의용소방대의 모금운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지역업체, 광역자활센터 등도 동참해 지붕도색, 포장이사 등을 지원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4월 27일 -

함평군 2016년도 군민의 상 수상자 선정
함평군은 오늘 2016년 함평군민의 상 수상자로 이용섭 전의원과 양규남 함평군향우회장을 선정하고, 다음 달 4일 열리는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입니다. 이용섭 전의원은 나비산업특구 지정과 도로, 하천 관련 사업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양규남 향우회장은 소아암 환자 나눔콘서트 등을 개최하고, 지역 청...
신광하 2016년 04월 27일 -

전남도청 인근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전남도청 인근에도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됩니다. 전남 평화의 소녀상 건립운동본부와 전라남도는 오는 8월 14일 세계 위안부 기림일에 맞춰 전남도청 인근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기로 하고 후보지 선정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평화의 소녀상 건립 후보지로는 남악 중앙공원과 전남도의회, 전남여성플라자 앞 등이 거...
김양훈 2016년 04월 27일 -

전라남도 교통문화운동 붐 확산 나서
전라남도는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3개 국민운동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본격 나섭니다. 이 협약을 통해 3대 국민운동단체는 5월부터 각 단체별로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다양한 교통안전의식 제고 사업 등을 통해 교통분야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적극 협...
김양훈 2016년 04월 27일 -

박지원 의원 3번째 원내대표 기록 관심
박지원 의원이 3번째 원내대표를 맡는 진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국민의당 원내대표 합의추대론의 중심에 섰던 박지원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당내 분위기 모아지는 것을 전제로 원내대표직을 수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선인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과 민주통합당에서 원내대표를 맡은 적이...
신광하 2016년 04월 27일 -

동학농민혁명 백22주년 기념 행사
동학농민혁명 백22주년 기념행사가 동학군의 마지막 격전지 현장이였던 장흥 공설운동장 동학탑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정의롭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자했던 동학농민혁명이 역사적 평가를 제대로 받고 숭고한 뜻이 후손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해 동학농민 혁명기념관을 개관...
2016년 04월 27일 -

세월호 인양 본격 궤도(R)
◀ANC▶ 오는 7월 세월호 최종 인양을 앞두고 작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면서 특별조사위원회가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참관을 적극 허용하겠다고 밝혔던 정부가 입장을 바꾸면서 특조위와 가족들은 다른 배 위에서 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수 아래에 깔릴 ...
김진선 2016년 04월 26일 -

경북도의장, 전남도의회 첫 방문연설(R)
◀ANC▶ 경북도의회 의장이 지방 의정사상 처음으로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방문연설을 했습니다 양 의회가 영호남 정책 공조는 물론 지역균형발전 위한 공동 노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이 전남도의원들의 환영 속에 본회의장에 들어섭니다. 타 시도의회...
김양훈 2016년 04월 26일 -

시도교육감 협의회 "누리예산 정부가 책임져야"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 부담으로 하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시도교육청이 부족한 예산을 지방채로 빚을 내서 충당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누리과정 예산은 전액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4.13 총선에서 누리과정 예산 책임이 정부에 있...
김양훈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