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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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표"연정론은 호남을 발전시키자는 것"
박지원 국민의당 신임 원내대표는 최근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연정론에 대해 "자신이 주장하는 연정론은 낙후되고 피폐한 호남을 발전시키자는 차원의 호남참여 연정론"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오늘 한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에서 새누리당과 연정도 가능하냐는 질문에 "새누리당이 국민의당의 정체성을 인정하면 ...
신광하 2016년 04월 28일 -

전남도 통합체육회 상임부회장 임명 지연 장기화
전남도 통합체육회가 출범한 지 두 달이 됐지만 업무를 총괄하는 상임부회장 임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체육회 초대 회장을 맡은 이낙연 전남지사가 부회장 9명 가운데 한 명을 상임부회장으로 임명하는데 김철신 전 전남체육회 상임부회장과 허정인 전 생활체육회장 가운데 누구를 임명할 지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김양훈 2016년 04월 28일 -

전남도민 71.8% '숲 가꾸기 정책' 참여 의사
전남 도민 10명 가운데 7명이 전라남도의 브랜드시책인 '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직접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민 125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1.8%가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시책에 참여하고 싶다고 답했고 숲 방문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86.7%가 월 1회 이상 숲을 방문한...
김양훈 2016년 04월 28일 -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 내일 개막..저녁7시 축하공연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내일(29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막해 오는 5월 8일까지 이어집니다. 축제장 개장은 내일 오전 9시 엑스포공원 황소의 문에서 테이프 커팅으로 시작되고, 특별 기념전 등 전시행사도 동시에 개관합니다. 또 저녁 7시부터는 엑스포공원 특설무대에서 김조한, 박현빈, 알리 등 초대가수가 출연하는...
신광하 2016년 04월 28일 -

낮은 청년취업 비중..이대로는 안된다(R)
◀ANC▶ 이처럼 조선업 불황으로 전남 서남권 지역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산업 구조 쏠림현상이 뚜렷한데, 청년 일자리며 노동력의 질이며 각종 지표상 수치마저 밝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확보한 일감은 22개월치 뿐. 외...
양현승 2016년 04월 28일 -

목포대양산단 5월3일 준공식...3년2개월만에 완공
목포대양산단이 착공 3년2개월 만에 완공돼 다음 달 3일 준공식을 갖습니다. 도시형 산단으로 조성된 대양산단은 목포시 대양동 일원 155만㎡ 부지에 2천909억 원을 투자해 지난 2천13년 민간개발방식으로 착공 3년2개월 만에 준공됐습니다. 대양산단의 현재 분양률은 21.5%로 전체 분양대상 107만㎡ 가운데 23만 천㎡가 ...
신광하 2016년 04월 28일 -

행자부 전남도*함평*신안군 성과 교부금 지급
신안군이 전국 군단위 지자체에서 가장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신안군이 지방보조금과 인건비 등 세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한 노력을 인정해 지방교부세 66억 원을 교부했고, 체납액 징수활동 등에 대해서도 11억 원을 추가 배정했습니다. 함평군도 일회성 축제경비를 줄인 공로로 인센...
신광하 2016년 04월 28일 -

전남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 환자 급증
전남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남 보건 환경연구원이 도내 5개 병원 설사 환자를 모니터링한 결과 2월까지는 주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설사환자가 많았지만 3월 이후 17.4%가 로타바이러스로 4세 이하의 영,유아에게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로타바이버스는 전염성이 강해 ...
김양훈 2016년 04월 28일 -

대형조선사 '휘청'..중소조선 돌파구는(R)
◀ANC▶ 정부가 조선업 구조조정 방침 속에 전남지역 조선업계도 인력감축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형조선소와 달리 중소 조선업체들은 요트와 중소형 선박 등에 위기를 벗어날 틈새시장이 있다며 시장 개척에 필요한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대불산단...
2016년 04월 28일 -

낮은 청년취업 비중..이대로는 안된다(R)
◀ANC▶ 이처럼 조선업 불황으로 전남 서남권 지역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산업 구조 쏠림현상이 뚜렷한데, 청년 일자리며 노동력의 질이며 각종 지표상 수치마저 밝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확보한 일감은 22개월치 뿐. 외...
양현승 201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