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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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순천대 의대유치 두고 본격 경쟁 국면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과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각각 순천대와 목포대 의대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돼 향후 본격 유치전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특히 19대 국회에서 지역보건의료인력 확충 관련법이 통과돼 의료인력 추가 양성이 가능해진 상황이어서 목포와 순천지역 의대 유치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보...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밤까지 황사 주의..대체로 맑은 날씨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일부 지역에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8도, 흑산도 8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고 낮 최고기온은 목포 20도, 흑산도 16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
김진선 2016년 04월 14일 -

광주전남 교차투표 없었다.. 정당투표도 국민의당 1위
광주전남에서 예견됐던 교차투표는 없었고 국민의당이 정당투표에서도 승리했습니다. 국민의당이 광주전남 18석 가운데 16석을 차지하며 압승한 가운데 정당투표도 광주는 국민의당이 53.4%를 얻어 28.59%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을 크게 앞섰고 전남도 국민의당 47.73%, 더민주 30.15%로 국민의당이 앞섰습니다. 이는 서울...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박지원 "여소야대는 호남중심 정권교체 명령"
국민의당이 사실상 호남을 석권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의원은 '호남 중심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적 여망이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목포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한 박의원은 국민의당을 호남 자민련이라고 비하하는데, 정당비례대표 지지도에서 더민주를 앞선 점을 감안하면 국민의당과 호남이 정권교체의 주역이 ...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목포대*순천대 의대유치 두고 본격 경쟁 국면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과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각각 순천대와 목포대 의대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돼 향후 본격 유치전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특히 19대 국회에서 지역보건의료인력 확충 관련법이 통과돼 의료인력 추가 양성이 가능해진 상황이어서 목포와 순천지역 의대 유치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보...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광주 전남 비례대표 7명 당선
이번 총선에서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도 7명이 당선됐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광주출신 비례대표 7번 신보라씨와 영암출신 14번 조훈현 국수가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더민주에서는 영암이 고향인 최운열 서강대 교수가 비례 4번으로 당선됐고, 국민의당에서는 고흥 출신 이동섭씨와 여수 출신 최도자씨가 각각 12번과 13...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유권자가 바라는 20대 국회(R)
◀ANC▶ 20대 총선이 끝남에 따라 다음 달 30일부터 당선자들의 임기가 시작됩니다. 총선에서 남긴 유권자의 표심을 최진수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이번 총선 투표에서 주목할 점은 2,30대 투표율이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C/G]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20대와 30대의 투표율은 4년 전 19대 총선과 비교...
2016년 04월 14일 -

정당비례대표 투표용지 수개표 개표지연 원인
지나치게 긴 정당비례대표 투표용지로 인해 개표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총 선거인수 11만여명이 투표에 참여한 목포선거구의 개표가 예정시한을 4시간 넘긴 오늘 오전 2시30분에 끝나는 등 대부분 선거구에서 지난 지방선거와 비교해 2배 이상 개표 시간이 소요 됐습니다. 이는 21개 정당이 기재된 길이 33.5cm의 정당비...
신광하 2016년 04월 14일 -

영광 해상에서 중국어선끼리 충돌..2명 중상
오늘(14) 오전 7시 40분쯤 (전남) 영광군 안마도 서쪽 41킬로미터 해상에서 중국어선 2척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2척이 일부 침수됐지만, 승선원 22명 가운데 2명의 선원이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나머지 선원들은 인근 어선에 구조돼 안전한 상태입니다. 해경은 침수 어선의 배수작업을 돕는 한편 사고 조사는 중...
김진선 2016년 04월 14일 -

전남도, 세월호 2주기 추모 분위기 조성
전라남도는 세월호 사고 2주기를 맞아 희생자 추모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전남도청 간부 공무원들은 내일(15일) 오전 10시 도청 윤선도홀 합동 분향소에서 헌화 분향하고 직원을 배치해 도민들의 추모 행렬을 돕게 했습니다. 또 청사 외벽에 세월호 사고 교훈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추모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