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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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역 비리 혐의' 서부항운노조 검찰 소환 예정
검찰이 전남서부항운노조의 하역 비리와 관련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어제(27) 횡령 등의 혐의로 서부항운노조 사무실과 하역사 등 9곳을 압수수색했으며, 압수한 계좌 내역 등 자료 분석을 마치는 대로 위원장 등 관계자들을 소환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대불공단 모 ...
김진선 2016년 04월 27일 -

박지원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 만장일치 추대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로 추대됐습니다. 국민의당은 오늘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연찬회에서 박지원 의원을 의원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 하는 등 차기 당직 인선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4선의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과 민주통합당에 이어 원내대표만 3번을 맡아 고 김영삼 대통령의 원내총무 5번에 이은 진기...
신광하 2016년 04월 27일 -

목포 다세대주택에서 불..주민 6명 병원 치료
오늘 새벽 목포에서 발생한 다세대 주택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거실 천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화재로 2층에 살던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하거나 발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소방서추산 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김진선 2016년 04월 27일 -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보급..자급률 70% 목표
국내 표고버섯 시장이 수입산에 잠식된 가운데 정부 차원에서 신품종 개발과 보급 사업이 추진됩니다. 국립과학산림원은 오늘 표고버섯 최대 주산지인 장흥에서 현장 세미나를 열고 신품종 연구 개발과 보급, 표고산업 보호를 위한 10개년 '골든 씨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오는 2천21년까지 표고 종균 국산 자급률을 70%...
2016년 04월 27일 -

제44회 강진청자축제 7월30일 개막..세부 행사 확정
제44회 강진청자축제가 세부 행사를 확정짓고 오는 7월 30일부터 9일 동안 청자촌 일대에서 열립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올해는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 참여와 청자 체험 행사를 확대하는 등 7개 분야 78개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짓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또 축제 참가자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과 인...
2016년 04월 27일 -

세월호 인양 본격 궤도(R)
◀ANC▶ 오는 7월 세월호 최종 인양을 앞두고 작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면서 특별조사위원회가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참관을 적극 허용하겠다고 밝혔던 정부가 입장을 바꾸면서 특조위와 가족들은 다른 배 위에서 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수 아래에 깔릴...
김진선 2016년 04월 27일 -

목포 다세대주택에서 불..주민 6명 병원 이송
오늘 오전 2시 15분쯤 목포시 죽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5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2층에 살던 36살 박 모씨가 뛰어내려 발목을 다치고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4월 27일 -

시도교육감 협의회 "누리예산 정부가 책임져야"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 부담으로 하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시도교육청이 부족한 예산을 지방채로 빚을 내서 충당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누리과정 예산은 전액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4.13 총선에서 누리과정 예산 책임이 정부에 있...
김양훈 2016년 04월 27일 -

전남도청 인근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전남도청 인근에도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됩니다. 전남 평화의 소녀상 건립운동본부와 전라남도는 오는 8월 14일 세계 위안부 기림일에 맞춰 전남도청 인근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기로 하고 후보지 선정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평화의 소녀상 건립 후보지로는 남악 중앙공원과 전남도의회, 전남여성플라자 앞 등이 거...
김양훈 2016년 04월 27일 -

박지원 의원 3번째 원내대표 기록 관심
박지원 의원이 3번째 원내대표를 맡는 진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국민의당 원내대표 합의추대론의 중심에 섰던 박지원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당내 분위기 모아지는 것을 전제로 원내대표직을 수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선인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과 민주통합당에서 원내대표를 맡은 적이...
신광하 201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