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동학농민혁명 백22주년 기념 행사
동학농민혁명 백22주년 기념행사가 동학군의 마지막 격전지 현장이였던 장흥 공설운동장 동학탑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정의롭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자했던 동학농민혁명이 역사적 평가를 제대로 받고 숭고한 뜻이 후손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해 동학농민 혁명기념관을 개관...
2016년 04월 27일 -

세월호 인양 본격 궤도(R)
◀ANC▶ 오는 7월 세월호 최종 인양을 앞두고 작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면서 특별조사위원회가 현장조사에 나섰습니다. 참관을 적극 허용하겠다고 밝혔던 정부가 입장을 바꾸면서 특조위와 가족들은 다른 배 위에서 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수 아래에 깔릴 ...
김진선 2016년 04월 26일 -

경북도의장, 전남도의회 첫 방문연설(R)
◀ANC▶ 경북도의회 의장이 지방 의정사상 처음으로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방문연설을 했습니다 양 의회가 영호남 정책 공조는 물론 지역균형발전 위한 공동 노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이 전남도의원들의 환영 속에 본회의장에 들어섭니다. 타 시도의회...
김양훈 2016년 04월 26일 -

시도교육감 협의회 "누리예산 정부가 책임져야"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 부담으로 하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시도교육청이 부족한 예산을 지방채로 빚을 내서 충당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누리과정 예산은 전액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4.13 총선에서 누리과정 예산 책임이 정부에 있...
김양훈 2016년 04월 26일 -

목포 대형 싱크홀..차량 통행 제한(R)
◀ANC▶ 목포 도심 한복판 도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2년전 여름에도 땅이 꺼졌던 갓바위 터널 인근 도로인데, 응급복구는 날이 밝는대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목포 갓바위 터널로 진입하는 도로입니다. 한복판에 직경 80센티미터 가량의 큰 구멍이 뚫렸습니다. 구멍 아래 ...
양현승 2016년 04월 26일 -

제주항로 안갯속..연안항 물거품(R)
◀ANC▶ 장흥 - 제주간 뱃길이 끊긴 지 벌써 7개월째입니다. 운항 재개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오랜 숙원인 노력항 연안항 개발도 힘들어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마다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제주로 실어날랐던 오렌지호가 부두에 묶여 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3월말까지 휴항...
2016년 04월 26일 -

목포추모공원 민간사업자 갈등..소송전 비화
목포시 대양동 목포추모공원 민간사업자간 갈등이 소송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목포추모공원 초기사업자인 김모씨 등 5명은 6년전 추모공원 사업권과 사업부지를 전 전남도의회 의장 이모씨에게 양도한 뒤 잔금 25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이씨를 최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에대해 추모재단 실소유주인 이 전 의장은 오...
신광하 2016년 04월 26일 -

"환자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해..." (R)
◀ANC▶ 평생을 바쳐 한센인들을 돌보다 홀연 고국으로 돌아간 마리안느 수녀가 최근 소록도를 다시 찾았습니다. 지금까지 언론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할매 수녀가 10여 년 만에 돌아온 소록도에서 이례적으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20대 젊은 나이.....
2016년 04월 26일 -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 개최.. 상생과제 점검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내일(27) 열리는 가운데 양 시도의 핵심상생 과제들이 진척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는 오늘 영산재에서 회의를 열고 양 시도가 상생협력하기로 했던 광주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활성화 문제 등 18개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광주연...
김양훈 2016년 04월 26일 -

박지원 의원 3번째 원내대표 기록 관심
박지원 의원이 3번째 원내대표를 맡는 진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국민의당 원내대표 합의추대론의 중심에 섰던 박지원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당내 분위기 모아지는 것을 전제로 원내대표직을 수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선인 박지원 의원은 민주당과 민주통합당에서 원내대표를 맡은 적이...
신광하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