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서 올해들어 첫 일본뇌염 모기 출현
전남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일,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출현함에 따라 매주 일본뇌염 매개모기와 지카바이러스 매개모기 밀도조사를 실시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일, 제주도와 경남에서 일...
김양훈 2016년 04월 12일 -

목포 씨사이드시티 조성사업 착수
목포 해안로 일대에 호텔과 주상복합이 들어서는 씨사이드시티(SEA SIDE CITY)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목포수협이 북항으로 이전하는 것을 계기로 사업비 천5백억 원을 들여 해안로 일대 550미터 구간에 민자유치로 씨사이드시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연말까지 입지 규제 최소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신광하 2016년 04월 12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유가족 "선체 온전하게 인양해야"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4.16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사고 해역을 찾았습니다. 특조위는 당초 인양 업체인 상하이샐비지 작업 바지선에 올라 인양 세부 공정을 점검하기로 했지만, 높은 파도로 바지선 접안이 어려워 이달 안에 다시 현장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특조위는 사고해역 인근인 ...
김진선 2016년 04월 12일 -

데스크단신] 20대 총선 투표 참여 독려
◀ANC▶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내일(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도민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VCR▶ 이 지사는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에 비가 온다니 걱정"이라며 "비가 오더라도 나의 미래, 자식의 미래, 호남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며 신분증을 갖고 투표...
2016년 04월 12일 -

투표일 내일 오전까지 비.. 짙은 안개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비는 투표일인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내일 새벽과 낮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황사에 따른 흙비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고 짙은 안개 끼는 해역이 많아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의 ...
2016년 04월 12일 -

4.13 총선 D-1.. 호남 민심의 선택은(R)
◀ANC▶ 4.13 총선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지 결정하셨나요? 이번 총선은 야권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으로 나뉘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선거전이 치열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대 총선을 하루 앞두고 후보들은 막바지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선거의 막판...
김양훈 2016년 04월 12일 -

전남 870곳 투표소 설치.. 막바지 선거 준비 한창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두고 전남에도 투표소 설치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각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센터와 초,중,고등학교 등 도내 870곳에 투표소 설치를 완료하고 원활한 투표를 위해 막바지 점검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 선거인수는 156만 5603명이며 투표는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김양훈 2016년 04월 12일 -

"투표하겠다" 호남 70.6%로 가장 높아
호남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의향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 참여 의향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호남은 70.6%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 다음은 인천 경기 69.5%, 영남 66.6% 등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적극 투표 의사층이 19대 총선 때...
2016년 04월 12일 -

여야 국회의원 후보 "지역방송 공공성 강화해야"
여,야 국회의원 후보들은 지역방송 공공성 강화를 위해서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지역출신 인사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전국 지역MBC와 지역민방이 참여하고 있는 지역방송협의회는 여야 총선 후보들에게 지역방송 공공성 강화와 발전을 위한 질의서를 보낸 결과 답변을 한 109명이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모...
김양훈 2016년 04월 12일 -

경실련 "총선 후보들 무책임하게 정책질의 외면"
경실련이 목포와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정당별 후보자 13명에게 보낸 정책질의에 정의당 후보 2명만 답변했습니다. 경실련은 "퍼다주기식 공약만 남발하는 후보들의 무응답은 책임있는 후보의 자세가 아니다"라며 "총선 이후 당선자 공약을 철저히 검증하고 감시하겠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경실련은 지난달 31일, 각 ...
양현승 201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