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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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은 내년 2월 3일까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활동기간을 다음 달 30일로 규정한 정부방침은 진상규명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조위는 오늘(17) 정례 브리핑에서 "첫 예산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지난해 8월 4일을 기준으로 법이 정한 최장 18개월의 기간이 보장돼야 한다"며 내년 2월 3일까지가 활동기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양현승 2016년 05월 17일 -

전남도,2015 국민여행 실태조사 만족도 전국 3위
전남의 깨끗한 관광자원이 가족단위 여행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2015 국민여행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전남을 방문한 가족단위 여행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점1 점을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도와 강원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을 다시 찾고 싶은 의향이 있...
2016년 05월 17일 -

제2칠량농공단지 지정 해제..분양 침체 여파
강진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강진 제2칠량농공단지 조성 사업이 무산됐습니다. 강진군은 제1칠량농공단지의 분양율이 저조하고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 사업성 재검토 지적을 받음에 따라 최근 제2칠량농공단지 지정 해제를 결정 고시했습니다. 제2칠량농공단지는 지난 2천11년 지정고시돼 수산물과 자동차 부품,식료품 ...
2016년 05월 17일 -

내일 낮 최고 30도 예상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0도, 목포 순천 14도, 여수 16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30도, 목포 27도, 순천 광양 29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m로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남해서부 해상에서, 모레는 서해...
2016년 05월 17일 -

전남교육청, 어린이집 누리예산 7개월분 편성 못해
전라남도교육청이 2차 추경예산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책정하지 못해 보육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7개월분 508억 원이 빠진 1359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전남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정부 지원이 없는 상태에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김양훈 2016년 05월 17일 -

전남도의회에 울려퍼진 '임을 위한 행진곡'(R)
◀ANC▶ 국가보훈처가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한 것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대정부 항의차원에서 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다같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의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 정부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
김양훈 2016년 05월 17일 -

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 국가정원 지정 등 제안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과 제13회 한센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소록도병원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전국 5천여 명의 한센인과 황교안 국무총리, 이낙연 지사, 김무성 양승조 황주홍 국회의원, 마리안느 수녀 등이 참석해 한센병 박물관 개관식도 축하했습니다. 황교안 총리는 한센병 박물관이 ...
2016년 05월 17일 -

목포지역 5.18 행사 다채..내일 저녁 대규모 기념식
목포지역에서도 5.18 민중항쟁 36주년 기념행사들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오늘 오후 7시 문화카페 오즈에서는 '오월, 기억과 진실 그리고 너머'라는 주제로 토크쇼가 열리고, 기념 시화전과 사진전이 내일부터 열립니다. 또 목포행사위원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기념식이 내일(18일)오후 7시 목포역광장에서 열리고, 기념공연...
신광하 2016년 05월 17일 -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은 내년 2월 3일까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활동기간을 다음 달 30일로 규정한 정부방침은 진상규명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조위는 오늘(17) 정례 브리핑에서 "첫 예산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지난해 8월 4일을 기준으로 법이 정한 최장 18개월의 기간이 보장돼야 한다"며 내년 2월 3일까지가 활동기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양현승 2016년 05월 17일 -

완도에서 80대 숨진 채 발견..타살 가능성 수사
홀로 사는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완도군 금일읍의 한 주택에서 80살 김 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사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머리에 골절상을 입은 점 등을 토대로 타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
김진선 201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