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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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제외한 모든지역 '야권연대' 촉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야권연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재야 시민사회단체는 호남에서는 자유경쟁, 비호남에서는 야권연대를 해야 한다며 더민주와 국민의당 양당대표에 오는 12일 공개면담을 제의했습니다. 국민의당 김영집, 홍인화 예비후보도 안철수 대표의 야권연대 불가 입장이 철회되지 않...
김양훈 2016년 03월 09일 -

유선호 예비후보 숙의배심원 경선 안되면 중대결심
국민의당 목포선거구 예비후보인 유선호 전 의원이 숙의배심원 경선을 하지 않으면 중대결심을 하겠다고 밝혀 탈당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유선호 예비후보는 국민의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목포 등 전남지역에는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하기로 한 것은 공정하지 않다며 배심원제 경선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지난달 29일 ...
신광하 2016년 03월 09일 -

전남 8.3대1 경쟁률, 광양곡성구례 예비후보 14명
제20대 총선에서 전남은 광양곡성구례 선거구가 가장 높은 경쟁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광양곡성구례 선거구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3명,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당 5명, 무소속 4명 등 14명입니다. 순천 선거구는 예비후보자가 10명, 목포 8명,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8명이 ...
김양훈 2016년 03월 09일 -

비리혐의 전임 원장..무단거주 '골치'(R)
◀ANC▶ 비리 혐의로 물러난 사회복지 시설장과 그 가족들이 여전히 시설 내에 있는 관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단 운영진은 물론 감독기관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손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안군 청계면에 있는 노숙인 재활시설입니다. 2년 전 장애인 노동력 착취 파문으로...
신광하 2016년 03월 09일 -

반갑다 프로야구!
(앵커) 야구팬들이 겨우내 기다렸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광주에서도 시작됐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는 신인급 선수들의 인상적인 실력을 선보여 올시즌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입단 5년차 중고신인 투수 김윤동이 찌르는 날카로운 직구에 LG 타자들이 꼼짝하지 못합니다. 중간 계투로 나선 대...
2016년 03월 09일 -

충남서 구제역 추가 발생, 전남도 차단방역 총력
지난 7일 충남 논산의 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충남지역 우제류 반입 제한 등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전 시군에 25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 모든 축산관련 차량을 소독하고 다른 시도에서 진입하는 축산 관련 차량에 대해 소독필증을 발급 받은 후 이동하도...
김양훈 2016년 03월 09일 -

준공은 했지만 텅텅 빈 항만 (R)
◀ANC▶ 수백억 원을 투자한 강진 신마항이 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라고 했지만 막상 짓고나니 화물선 유치 등 활용 방안을 찾는 데 난관이 예상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백80미터의 접안시설과 50미터의 방파제를 갖춘 신마항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공사를 시작...
2016년 03월 09일 -

이순신 장군 제대로 기리자!(R)
◀ANC▶ 전남도내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은 3백 개가 넘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순신 문화자원 전체를 조사하고 활용방안을 세울 계획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쪽빛 바다에 천연기념물 까막섬을 앞에 둔 마도진성, 마도 지역의 기록을 적은 마도기에는 명나라 진린 장군이 ...
2016년 03월 09일 -

'허위학력 의정보고서 배부', 국회의원 보좌관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의정보고서에 허위학력을 게재한 혐의로 현직 국회의원 A씨의 보좌관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B씨는 국회의원 A씨가 서울법대 최고지도자과정을 수료했다는 비정규 학력을 게재한 의정활동보고서를 만들어 선거구 5만4천여 명에게 우편발송하고, 의정보고회 현장에 6만 4천여 부를 비치한 혐의를 ...
양현승 2016년 03월 09일 -

공사 편의 대가 뇌물수수한 진도군 공무원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관급공사 업자에게서 뇌물을 받는 등의 혐의로 진도군청 공무원 이 모 씨와 업자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6월, 진도군 발주 공사의 감독을 맡던 중 건설업자와 짜고 일부 자재를 자신의 개인건물 신축에 사용했고, 또 다른 건설업자에게 검수 편의를 제공한 뒤 시중보다 천6백만 원 저렴하...
양현승 2016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