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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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게 흉어에 가격상승 '금꽃게'(R)
◀ANC▶ 알이 꽉 찬 봄꽃게는 다른 계절 꽃게보다 살이 단단해서 별미로 꼽히는데, 제철인 요즘, 도통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꽃게가 잘 난다는 진도해역에서도 양이 많지 않아 꽃게가 금꽃게가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틀 무렵, 신안군 우이도 해역. 15시간 동안 바닷속에 뿌려놨던 ...
양현승 2016년 05월 14일 -

목포시 북항 활어위판장 신안수협 부담금 요구 예정
목포시가 북항 활어위판장의 공동 운영자인 신안수협에도 일정 수준의 부담금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시의회 시정질의에서 북항 활어위판장을 신안군수협이 사실상 무상 사용하고 있다는 최기동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전체 건설비 12억 원의 절반에 대한 금융비용을 요구하는 것을 ...
신광하 2016년 05월 14일 -

목포 환경미화원 체불임금 소송..이자부분 갈등 요인
목포시 환경미화원 체불임금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지연이자 지급문제가 갈등요인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노총과 환경미화원 노조 등에 따르면 지난 2천8년 이후 평균임금과 퇴직금 미지급 건을 두고 소송을 벌인 결과 1,2심에서 노조측이 승소해 현재 대법원의 최종 결정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포시가 소송을 ...
신광하 2016년 05월 14일 -

장흥군 '해양쓰레기 수거 예산 신청' 누락
장흥군이 올해 사용해야할 해양쓰레기 수거 예산을 행정 착오로 단 한 푼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장흥군의회 군정질문에서 위등 의원이 2천16년도 해양쓰레기 정화사업비 국.도비 예산을 요구하지 않은 사유와 대책을 따졌고 장흥군은 관련 사업 이름이 올해부터 변경돼 착오로 전라남도에 예산 신청을 하지 못했다고 해...
2016년 05월 14일 -

JTX, 관광 문화 활성화 기대(R)
◀ANC▶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에 대한 토론회가 민간학회 주도로 이뤄졌습니다. 관광 문화적 활성화 측면에서도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물류학회와 문화산업학회 등이 주최한 토론회에서도 섬의 정체성 상실, 경쟁력, 안전성과 과잉 중복 투자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
2016년 05월 14일 -

"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에게 존경"을(R)
◀ANC▶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요즘 교권이 추락했다고는 하지만 사랑으로 사제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교육현장이 아직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선을 불고 케이크에 촛불을켜 켜고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김양훈 2016년 05월 14일 -

전남도 가축분뇨 배출기준 위반 9곳 적발
전라남도는 축사와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9개소의 위반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허가나 신고를 받지 않고 축사를 임의적으로 신축,개축하거나 일부 축산농가는 퇴비사 등을 적정하게 관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14일 -

목포시 등 서남권 5개 시군 양귀비 대마 특별단속
목포시와 신안, 무안, 함평, 영암군 등 5개 시군은 오는 16일부터 6월30일까지 양귀비·대마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광주지검 목포지청과 합동 단속에 나섭니다. 시군은 특히 섬지역에서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를 재배하는 사례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보고 자진신고를 받는 한편, 자생 양귀비나 대마도 시군 보건소...
신광하 2016년 05월 14일 -

5톤미만 어선 초단파무선통신 설치기한 연장
5톤 미만 어선을 대상으로 하는 초단파 무선전화와 위치발신 시스템 의무설치 기한이 최장 2020년 말까지로 1년 연장됐습니다. 초단파 무선전화와 위치발신 시스템은 조난 등 사고 발생시 선박의 위치가 자동으로 발신되는 방식으로 신속한 위치파악과 대응을 지원하는 통신장비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5월 14일 -

두꺼비 살리는 '생태 고가도로'(R)
◀ANC▶ 섬진강변의 두꺼비 로드킬 보도, 기억하십니까 이같은 야생동물의 희생을 막기 위해 제한적인 형태의 생태통로가 적국 곳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도로 한 구간을 아예 생태 이동로로 만드는 사업이 광양에서 처음으로 시도됩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기온이 오르면서 알에서 깬 ...
201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