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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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불만' 고속도로 막아선 40대 운전자 입건
전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안전띠 단속에 항의해 고속도로를 가로막고 다른 차량의 진행을 방해한 혐의로 42살 이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일 오전 고창*담양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되자 하이패스 차로를 20여분 동안 자신의 화물차로 가로...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 -

천년의 신비를 품은 청태전 (R)
◀ANC▶ 장흥 청태전이 우리나라 전통 발효차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청태전은 이전에는 돈차 등으로 불리었는데 우리나라에 유래된 것은 천년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야생 녹차잎을 쪄서 짓이긴 뒤 나무틀에 꾹꾹 눌러 둥굴고 넓적한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
2016년 04월 04일 -

김영석 장관 완도에서 여객선 안전 점검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월호 2주기를 앞두고 완도를 찾아 여객선 안전관리 점검을 벌였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4)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승선권을 직접 발권하는 등 신분 확인 절차와 함께 여객, 화물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제주로 가는 쾌속여객선을 타고 비상대피훈련에 참가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 -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 마무리..9일 제막식
진도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이 마무리돼 오는 9일 공개됩니다. 배우 오드리 헵번 가족이 제안해 시작된 세월호 기억의 숲은 지난해 시민 3천여 명의 모금으로 은행나무 백여 그루가 심어졌고, 추모의 공간 '기억의 벽'이 만들어졌습니다. 헵번 가족과 유가족들은 오는 9일, 기억의 숲 제막식과 나무 이름표 달기 행사를 열...
양현승 2016년 04월 04일 -

행남자기 신임 대표이사 윤경석씨 선임
행남자기는 오늘 이사회를 열고 김흥수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사장 자리에 윤경석 씨를 선임했습니다. 행남자기는 지난해 11월 더미디어와 진광호 씨에게 2백억 원에 매각돼, 최근 대주주 변경 절차를 마무리 했습니다. 행남자기는 최근 30억 원을 들여 대양산단에 인쇄공장 부지를 매입하고, 디자인센터 건립을 ...
신광하 2016년 04월 04일 -

데스크단신]섬 휴대전화 난청 개선(R)
◀ANC▶ 섬 지역 휴대전화 난청이 일부 개선될 전망입니다. ◀END▶ ◀VCR▶ 이낙연 도지사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관계자들이 오늘 섬 지역 휴대전화 난청을 개선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6개 시군 22개 섬, 52개 지역의 무선기지국 시설보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강진의료원장 후보자를 공...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 -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모레까지 기온은 평균보다 높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 -

목포*순천 총선후보들 의대유치 공약..경쟁구도 형성
4.13 총선에서 목포와 순천지역 후보들이 의대유치를 공약에 포함하면서 지역간 갈등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목포지역에서는 8명 후보 가운데 3명이 의대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고, 순천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핵심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의대 유치는 목포대가 지난 1990년 의대 정원을 신청한 이후 25...
신광하 2016년 04월 04일 -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TV토론..공약 구체성 결여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자 TV 토론회가 오늘 목포MBC에서 열렸습니다. 더민주 서삼석 후보와 국민의당 박준영 후보, 정의당 장문규 후보 등 5명의 출마 후보 중 3명이 참석한 오늘 토론에서 후보들은 무안공항 활성화 등 10가지 개별*공통 질문에 답하고, 상호토론을 벌였습니다. 과거 지자체장 시절 추진 사...
양현승 2016년 04월 04일 -

신문식, 황주홍 상호 흑색선전 비방..혼탁 양상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신문식 더민주 후보와 황주홍 국민의당 후보가 서로 상대방을 비방하고 나서는 등 혼탁양상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신문식 후보는 황주홍 후보 측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출처 불명의 인터넷 언론 기사를 지역 유권자들에게 무차별 살포하는 등 비방과 흑색선전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황주홍 ...
김양훈 201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