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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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에서 아름다운 선거 선상콘서트 개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4.13 총선을 앞두고 목포와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에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선거 선상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선상콘서트에서는 아름다운 선거 마술공연, 선거 퀴즈풀이, 트릭아트 포토존 배경 사진찍기 등 선거에 대한 탑승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
김양훈 2016년 04월 05일 -

엇갈린 판세 분석.. 부동층 향배 주목(R)
(앵커)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데 .. 텃밭을 다투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현재까진 국민의당이 한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데 ... 선거 막판 부동층 향배와 전략적 선택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윤근수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는 국민의 당...
2016년 04월 04일 -

후보들 신경전..공약 구체성 부족(R)
◀ANC▶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후보자들이 TV 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 이따금씩 신경전 속에 공약은 진부하거나 구체성이 떨어져 맥빠진 토론이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포문은 정의당 장문규 후보가 열었습니다. 3선 지자체장 출신 후보들을 겨냥했습니다. ◀SYN▶장문규 / 기호4번 정의당 "결국 F1 ...
양현승 2016년 04월 04일 -

더민주-국민의당, 야권 분열 책임 공방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자 TV토론회에서 야권 분열 책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더민주 신문식 후보는 "국민의당 창당으로 야권이 분열해 여당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고, 국민의당 황주홍 후보는 "총선이후 단일 야당을 건설해 정권교체는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새...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 -

목포선거구 후보단일화 협상 사실상 무산
조상기, 유선호 후보간의 후보 단일화 협상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기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단일화를 위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지만 유선호 후보는 여론조사 단일화는 늦었다며 다른 방법으로 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후보 단일화는 투표용지 인쇄개시일인 오늘이 골든타...
신광하 2016년 04월 04일 -

목포*순천 총선후보들 의대유치 공약..경쟁구도 형성
4.13 총선에서 목포와 순천지역 후보들이 의대유치를 공약에 포함하면서 지역간 갈등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목포지역에서는 8명 후보 가운데 3명이 의대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고, 순천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핵심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의대 유치는 목포대가 지난 1990년 의대 정원을 신청한 이후 25...
신광하 2016년 04월 04일 -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거소투표 대상자 투표시 주의
전남선관위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사퇴한 후보자에게 투표할 경우 무효처리가 된다며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선관위는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민주당 윤재갑 후보가 사퇴를 해 선거일에 사용되는 투표용지에는 후보자 기표란에 '사퇴'라고 표기가 되지만 거소투표대상자 285명의 투표용지는 후보자 사퇴...
김양훈 2016년 04월 04일 -

배려-이웃]장애인 타기 힘든 저상버스?(R)
◀ANC▶ 교통약자들을 위해 차체가 낮게 설계된 저상버스, 전남의 보급률은 전국 최하위권입니다. 그런데 정작 있는 저상버스도 실제로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많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목포MBC 연중기획, '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체장애 4급으로 전동휠체어를 타는 이 모 씨. 버스승강...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 -

목포 시내버스 카드단말기 위치 동일하게 조정
버스의 카드 단말기 위치가 제각각 달라 시각장애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목포MBC '배려 그리고 우리' 보도와 관련해 목포 버스업체가 단말기 위치를 동일하게 조정했습니다. 태원여객은 목포 시내버스 170여 대 가운데 카드 단말기 위치가 달랐던 20여 대의 단말기를 모두 요금함 주변으로 옮겨 달았고, 단말기 업체...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 -

목포 슈퍼마켓 2인조 강도 구속 영장
목포경찰서는 휴일 대낮에 슈퍼마켓에 침입해 노부부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붙잡힌 38살 이 모 씨와 중국동포 36살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와 장 씨는 어제(3) 오후 3시 2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슈퍼마켓에 침입해 여주인 68살 임 모 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남편 73살 이 모 씨를 다치게 한...
김진선 201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