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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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워크-경남]인권 사각지대 '기술연수생'
◀ANC▶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인권 침해가 여전합니다. 특히 기술연수생 제도가 악용되면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다쳐도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습니다. 김민찬 기자! ◀END▶ ◀VCR▶ 지난해 3월, 기술연수생 명목으로 김해에 있는 한 공장에 취직한 인도 출신 스리칸트 씨. 한 달 동안 2...
2016년 03월 07일 -

뉴스와인물]학교폭력 "새학기에 살펴주세요"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 만큼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을지 걱정이 크실 텐데요. 오늘은 전남지방경찰청 박송희 아동청소년계장과 함께 학교폭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1. 먼저 학교 폭력이 개학 직후에 급증한다고 하는데, 최근 전남 학교들...
2016년 03월 07일 -

오늘의 주요뉴스
봄이 성금 다가온 섬진강 길을 영호남 마라토너들이 함께 뛰었습니다. 지역화합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후보 공천이 임박하면서 컷오프 여론조사와 면접심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 전남에서 열리는 대규모 행사의...
신광하 2016년 03월 06일 -

영·호남 섬진강을 달린다(R)
◀ANC▶ 봄이 찾아온 섬진강 길을 영·호남의 마라토너들이 모여 함께 뛰었습니다. 지역 간의 화합에 경치는 덤이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음악에 맞춰 체조를 하며 동시에 몸을 풉니다. 마라톤 출발을 앞둔 행사장엔 신발 끈을 동여매는 긴장감과 막춤을 추는 흥겨움이 엇갈립니다. 곧이어 ...
2016년 03월 06일 -

농사철 앞두고 단비...저수율 80% 넘어
봄비로는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물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봄비는 순천 86mm를 최고로, 진도 34.4mm, 흑산도 29mm, 목포 20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로 전남지역의 평균 저수율은 80%선을 넘어 올해 모내기때까지는 물부족 현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영산강의 수량이 증가하면서...
신광하 2016년 03월 06일 -

내일도 맑음...약한 황사 주의
3월의 첫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중국에서 몰려오고 있는 황사는 현재 흑산도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261마이크로 그램을 기록하는 등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약한 황사 현상이 하루종일 지속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해상에는 안...
신광하 2016년 03월 06일 -

예행연습, 솎아내기..공천 임박(R)
(앵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후보 공천이 임박했습니다. 두 야당은 솎아내기와 예행연습을 통해 전열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당의 광주지역 공천 신청자들이 공개적으로 면접 심사를 받았습니다. 첫 면접은 상대가 이미 더민주의 양향자 후보로 결정된 광주 서구을 선거구의 ...
2016년 03월 06일 -

'협조'라고 쓰고 '강매'라고 읽는다(R)
◀ANC▶ 전남에서 열리는 각종 대규모 행사 입장권이 시군 공무원들에게 '예매 협조'란 명목으로 강제 할당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구입하는 입장권이 수억 원대인데, 이렇게 거둔 입장 수익으로 실적을 올리는 게 과연 누굴 위한 일일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1:59 5월 개막을 앞둔 2016 ...
양현승 2016년 03월 06일 -

전교조 미복귀자 직권면직 요구..광주 전남 입장차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를 직권 면직하라는 정부 방침에 광주·전남교육청이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복귀하지 않고 있는 전임자 3명이 한달 이내로 복귀하지 않으면 직권면직하겠다는 내용의 이행계획서를 작성해 조만간 교육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반면 광주교육청은 이행계획 보고시한...
신광하 2016년 03월 06일 -

음주단속 경찰관 매달고 도주 불법체류자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단속 경찰관을 매달고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불법체류자 42살 S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씨는 오늘(6) 새벽 0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유덕동 유덕요금소 인근 도로에서 음주측정을 요구하는 서부경찰서 소속 37살 김 모 경사를 매단 채 1백미터 가량 질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