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여수-거문도 항로 '조국호' 대체 투입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여객선이 검사에 들어감에 따라 해당 항로에 대체선박이 투입됐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던 줄리아 아쿠아호가 이달 중순까지 선박 검사에 들어감에 따라 해당 항로에 조국호를 대체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청은 최근 수리를 마친 조국호에 대한 시험운항 결과 별다른 ...
2016년 04월 03일 -

기온 상승 식중독 예방활동 강화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 관광 성수기와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여수시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관내 860여개 집단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우려식품 검사와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급식시설 기구 등의 세척과 소독 관리등에 대해 중점적인 점검을 펼칠 ...
2016년 04월 03일 -

오후부터 흐려짐...낮 최고기온 24도
주말인 오늘 목포와 전라남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6년 04월 02일 -

김종인*안철수, 선거운동 첫 주말 호남 방문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동시에 호남 민심행보에 나섭니다. 지난 주말 호남을 찾았던 김종인 대표는 1주일 만 내일(일) 다시 광주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유세를 지원하고, 김광진 의원 등으로 구성된 더컷 유세단도 무안과 목포 등에서 유세를 펼칩니다....
김진선 2016년 04월 02일 -

최대 격전지 관심도 '먹고 사는 문제'(R)
◀ANC▶ 영암, 무안, 신안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정당별, 후보별로 내놓은 첫번재 공약은 '먹고 사는 문제' 였습니다. 쟁쟁한 후보들이 맞붙은 최대 격전지,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의 공약을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의 주요 먹거리 산업은 농업과 어...
양현승 2016년 04월 02일 -

탈당, 단일화, 사퇴불가 후폭풍(R)
◀ANC▶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일부 전남도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했습니다. 후보 단일화는 했지만 사퇴는 하지 않는 등 해남완도진도 선거구도가 급박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 등 도의원 4명이 국민의당에 전격 입당했습니다. 더민...
김양훈 2016년 04월 02일 -

첫 TV토론...힘있는 의원 VS 바꿔야 산다(R-1)
◀ANC▶ 4.13 총선이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에서는 최초로 TV 토론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8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이 토론에 참여했는데, 힘있는 의원론에 맞서 도전자들의 공격이 거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합동 TV 토론에 초청받은 목포선거구 후보는 모두 5명. 기싸움은 기조발언에서 ...
신광하 2016년 04월 02일 -

행정구역 광역화 쟁점..유사 공약 남발(R-2)
◀ANC▶ 오늘 TV토론에서 후보들은 8가지 주제를 통해 공약을 상호 검증했는데 행정구역 광역화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내용은 대부분 유사했고, 실천 의지에 비해 재원마련 등 실행계획은 빈약했습니다. 계속해서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후보들간에 가장 견해차가 큰 부분은 행정구역 통합...
신광하 2016년 04월 02일 -

호남고속철, 수서발KTX 어디까지 왔나?(R)
(앵커) 호남고속철은 개통 직후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난 수요 때문에 기차를 늘려달라는 요구가 이어져 왔습니다 정부와 코레일은 올해 개통되는 수서발 KTX가 생기면 해소될 것이라 말해왔는데, 증편 효과가 얼마나될지 따져봤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용산발 KTX에 이어 올 여름, 또 하나의 KTX가 호남고...
2016년 04월 02일 -

각종 규제 공격적으로 완화(R)
◀ANC▶ 산업통상자원부가 경제를 살리는 시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앞으로 각종 규제는 정부가 방어하지 못하면 폐지되고 지역별로 규제를 푸는 법안도 마련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자부는 앞으로 산업정책이 민간주도로 바뀐다고 설명했습니다. 민간의 신산업 진출을 촉진하고 수출 활력...
2016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