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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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홈페이지 무료 법률상담 개시
목포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와 관련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법률상담을 개시했습니다. 목포시의 인터넷 법률상담은 기존 순회 무료법률상담을 확대한 것으로, 상담내용을 인터넷에 올리면 시 고문변호사들이 답변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24일 -

목포시 국민체력인증센터 3년 연속 선정
목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1억6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목포시가 국제축구센터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체력인증센터는 만 13세 이상이면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는 체육복지 서비스 기관입니다. 지난 2천14년부터 체력센터를 이...
신광하 2016년 03월 24일 -

장흥-제주 오렌지호 운항 재개 불투명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째 운항을 중단하고 있는 장흥- 제주간 여객선 '오렌지호'의 운항 재개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와 메르스 사태로 승객이 크게 줄어 적자가 쌓이고있는데다 오는 5월이면 오렌지호 선령이 20년에 달해 향후 5년 동안 운항할 경우 선박안전기준을 통과하는 시설 정비에 많은 ...
2016년 03월 24일 -

세월호 2주기 추모 행사 추진..자원봉사 지원
세월호 2주기를 앞두고 자원봉사 협력기관들이 간담회를 열고 다음 달 15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주기 추모행사는 진도 팽목항에서 유가족과 시민 등 2천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모 풍선 날리기와 공연, 미사와 법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월호 1주기를 맞은 ...
김진선 2016년 03월 24일 -

경선 패배 이윤석 더민주당 탈당(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공천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도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당내 경선에서 패한 이윤석 의원이 더민주를 탈당했고 김재원 예비후보는 전략공천에 반발해 국민의당을 탈당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선에서 패한 이윤석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김양훈 2016년 03월 23일 -

광주 전남 비례대표 후보는 누구?(R)
(앵커) '셀프공천'과 '계파공천' 논란 속에서 여야가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광주 전남 출신은 누가 있는 지 또 전망은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새누리당에서는 당선 안정권에 광주 전남 출신의 후보 2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CG)비례대표 7번을 받은 신보라 후보는 광주 출신으로 ...
2016년 03월 23일 -

20대 총선 후보자 등록 신청 24~25일
4월 13일 치러지는 20대 총선 후보자 등록 신청이 내일(24)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24)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각 선거구 선관위에서 총선 후보자 등록신청을 받고,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후보자 경력과 재산, 전과 등도 선거일까지 공개할 예정입니다 후보자들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은 오는 31일...
김양훈 2016년 03월 23일 -

국민의당, 김승남 후보 재심 기각
국민의당은 경선에서 탈락한 고흥보성장흥강진 김승남 예비후보가 제기한 재심을 기각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선 경쟁력 조사결과 후보자 3명의 합계가 117점7%로 나타나 이를 백분율로 환산하면 공천자로 확정된 황주홍 후보가 40%를 넘지 못해 결선투표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국민의당은 또, 불공정 경선 논란이 ...
김양훈 2016년 03월 23일 -

30년 논란끝..해상케이블카 착수(R)
◀ANC▶ 유달산과 고하도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이 30년간의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시작됐습니다. 목포시와 민간 사업자간에 실시협약이 체결돼 내년말 가동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와 민간사업자가 해상케이블카 건설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상케이블카 사업 용...
신광하 2016년 03월 23일 -

"맛집으로 홍보해줄게" 7백 명 속았다(R)
◀ANC▶ 포털사이트에서 맛집을 검색할 때 상위권에 노출시켜주겠다며 식당 업주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적은 돈으로 쉽게 홍보를 해주겠다는 말에 전국 7백여 명의 업주들이 속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의 한 콜센터 사무실. 직원들마다 지도를 띄워놓고 음식점에...
김진선 2016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