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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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영암무안신안 공천 관리 반발 이어져
국민의당이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공천을 둘러싼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박선숙 국민의당 사무총장에게 "박준영 전 지사 입당 조건으로 당이 공천권을 보장했는지 여부와 전략공천 근거로 제시한 여론조사의 원본을 내일까지 공개하지 않으면 법적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대표가 영입한 외...
양현승 2016년 03월 22일 -

단일화 제안..목포총선 최대 변수(R)
◀ANC▶ 4.13 총선이 2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지원 의원에 맞선 단일화 움직임이 공식화되고 있습니다. 무소속 유선호 후보가 단일화를 공개 제안하고 나선 것인데, 목포 총선 정국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민의당을 탈당해 무소속이 된 유선호 예비후보가 목포시민후보 단일...
신광하 2016년 03월 22일 -

더민주 전남 후보들 공약 발표(R)
◀ANC▶ 선거구획정과 후보자 공천이 늦어지면서 정책선거가 사라졌다는 비판이 일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후보자들이 가장 먼저 경제분야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총선 후보자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보육교사들을 만났습니다 누리과정 문제 해결과...
김양훈 2016년 03월 22일 -

목포는 업무, 여수는 관광 방문객 많아(R)
◀ANC▶ KTX를 타고 목포권을 찾는 방문객은 업무 목적, 여수 순천권은 관광 목적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호남선KTX 개통에 따른 이용객 행태와 교통활용 변화를 빅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한 결과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개통된 호남선 KTX는 광주는 물론 전남에도 많...
2016년 03월 22일 -

"전세기 취항부터 늘려야"(R)
◀ANC▶ 지난해 큰 폭으로 이용객 신장세를 보였던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시작이 좋지 않습니다. 급한대로 국제선 전세기 증편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 상해에서 무안국제공항으로 여객기가 착륙합니다. 1시간 가량 대기한 뒤 승객을 태워 상해로 떠나는 정기선으로 매일...
양현승 2016년 03월 22일 -

산시성 타이위안-무안 전세기 첫 취항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과 무안공항간 전세기가 오늘 처음 취항했습니다. 오늘 산시성 타이위안 우수국제공항을 출발해 동방항공 A320편을 타고 무안공항에 도착한 승객 백50여 명은 내일까지 목포해양유물전시관 관광과 농업박물관 한식 체험 등에 이어 내일 밤 제주로 이동합니다. 중국 타이위안과 무안공항간 전세기는 동...
2016년 03월 22일 -

골든타임 "도와주세요"(R)
(앵커) 화재 발생시 5분 내 현장 도착, 이른바 골든타임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 골든타임이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소방당국이 시민 협조를 구하기 위해 골든타임 이후에는 화재 진압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직접 재연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 주택에서 불꽃이 피어 오릅니다. 불은 순식간에 방안으로 번지며...
2016년 03월 22일 -

데스크단신]서울에서 목포 관광설명회(R)
◀ANC▶ 목포시는 오늘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목포 관광설명회를 열었습니다. ◀END▶ ◀VCR▶ 수도권 여행사 대표와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한 오늘 설명회에서 목포시는 꽃피는 유달산 축제와 항구 축제를 집중 홍보했으며, 자유학기제를 앞두고 근대문화유산이 집중된 목포 여행 프로그램 공동마케팅을 제안했습니...
김진선 2016년 03월 22일 -

출역 위치 허위보고한 중국어선 2척 나포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출역 위치를 허위 보고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해 담보금 천 5백만 원씩을 징수했습니다. 이들은 한중어업협정에 따라 우리측 EEZ경계선을 통과하는 예상 위치와 시간 등을 보고해야하는데도 실제 통과 위치와 90킬로미터 이상 다른 장소로 보고하는 등 제한조건을 ...
김진선 2016년 03월 22일 -

서해어업관리단, 조난 중인 소형어선 구조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21) 오후 3시 40분쯤 목포시 신항만 앞 해상에서 조난 중인 0.7톤 어선과 선장 76살 김 모 씨를 구조했습니다. 태성호는 장비 이탈로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였지만 통신시설이나 휴대전화가 없어 구조 요청을 하지 못하다 불법조업 단속 중이던 어업지도선에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2016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