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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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 취항부터 늘려야"(R)
◀ANC▶ 지난해 큰 폭으로 이용객 신장세를 보였던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시작이 좋지 않습니다. 급한대로 국제선 전세기 증편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 상해에서 무안국제공항으로 여객기가 착륙합니다. 1시간 가량 대기한 뒤 승객을 태워 상해로 떠나는 정기선으로 매...
양현승 2016년 03월 22일 -

출역 위치 허위보고한 중국어선 2척 나포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출역 위치를 허위 보고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해 담보금 천 5백만 원씩을 징수했습니다. 이들은 한중어업협정에 따라 우리측 EEZ경계선을 통과하는 예상 위치와 시간 등을 보고해야하는데도 실제 통과 위치와 90킬로미터 이상 다른 장소로 보고하는 등 제한조건을 ...
김진선 2016년 03월 22일 -

서해어업관리단, 조난 중인 소형어선 구조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21) 오후 3시 40분쯤 목포시 신항만 앞 해상에서 조난 중인 0.7톤 어선과 선장 76살 김 모 씨를 구조했습니다. 태성호는 장비 이탈로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였지만 통신시설이나 휴대전화가 없어 구조 요청을 하지 못하다 불법조업 단속 중이던 어업지도선에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2016년 03월 22일 -

호남선KTX 개통,고속버스 승객 감소세 뚜렷
호남선 고속철도 개통 이후 고속버스 승객이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전라남도가 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호남선KTX 개통에 따른 이용객 행태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교통수단 분담률은 KTX가 60% 늘어난 반면 고속버스는 15% 감소했습니다. 또 수도권 방문객은 목포역이 43%, 여수엑스...
2016년 03월 22일 -

국민의당 광주전남 공천 잡음(R)
◀ANC▶ 국민의당이 광주전남지역 막바지 공천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공천 후유증으로 시끄럽습니다. 허술한 검증절차와 오락가락한 의사결정 등 신생 정당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공천에서 탈락한 일부 후보 지지자들이...
김양훈 2016년 03월 22일 -

독서토론열차 학교에 도올 김용옥 선생 참여
전라남도교육청의 유라시아 독서토론열차학교에 도올 김용옥 선생이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도올 선생은 중국과 러시아의 역사, 우리민족의 시원 등을 토론해 참여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지적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20명을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을 선발해 7월 28일부터 8월 12...
김양훈 2016년 03월 22일 -

2016 꽃피는 유달산축제 4월9일~10일 열려
2016 꽃피는 유달산 축제가 다음 달 9일과 10일 이틀간 유달산과 로데오 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 첫 날인 오는 9일은 테마가 있는 유달산 꽃길걷기, 수군 교대식, 4.8만세운동 재현극이 열리고 시립예술단의 축하 행사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둘째 날인 10일은 노적봉 야외무대에서 비보이와 발리댄스 공연, 갯돌의 ...
신광하 2016년 03월 22일 -

신안 증도-자은도 250톤급 여객선 운항 허가
신안군 증도와 자은도 항로에 오는 6월부터 하루 4차례 여객선이 운항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신안군이 증도와 자은도 항로 4.5km 해상구간에 신청한 여객선 운송사업 면허를 허가했습니다. 증도-자은도 항로는 여객운송시장에 지방자치단체가 처음으로 진입한 사례여서 성공 여부를 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3월 22일 -

친환경디자인박람회 편의시설 임대수익 목표 초과
세계 친환경 디자인 박람회 조직위원회가 편의시설 임대사업으로 목표보다 세 배 이상 많은 수익을 올렸습니다. 오는 5월 5일부터 29일까지 행사를 진행하는 박람회 조직위는 식당과 카페, 스낵코너,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 영업자를 모집한 결과 목표액 4천만 원을 훨씬 초과한 1억 4천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3월 22일 -

4.13 총선 대진표 윤곽 드러나(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후보 공천을 대부분 마무리하면서 선거구별 대진표가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현역의원 물갈이는 당초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유일하게 현역 의원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곳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신...
김양훈 2016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