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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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개통 영향,광주-무안공항 통합 변수
호남고속철 개통으로 항공기 승객이 줄어들면서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통합이 새 국면을 맞고있습니다 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 개통이후 석 달 만에 아시아나 항공이 김포-광주 노선을 하루 5회 왕복에서 3회 운항으로 줄인데 이어 대한항공이 다음 달부터 김포-광주 노선 폐쇄를 국토교통부와 협의하고 있어 광주.무안공항 ...
2016년 02월 22일 -

강진,순천의료원 의사 가운데 절반이 '공중보건의'
강진의료원과 순천의료원 의사 가운데 절반이 공중보건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강진의료원은 전체 의사 17명 가운데 9명이, 순천의료원은 17명 가운데 7명이 군 복무 대신 3년 동안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일반 의사 월급이 공중보건...
김양훈 2016년 02월 22일 -

기획①-월]목포 아파트 공급 봇물..문제는?(R)
◀ANC▶ 목포지역에 아파트 공급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이 승인된 물량만 4천3백 세대에 달하고, 이 가운데는 초고층 아파트도 포함돼 있습니다. 아파트 공급물량 확대가 가져올 영향에 대해 이틀에 걸쳐 연속 보도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목포지역의 주택 보급률은 95%, 이 가운데 공동주택 ...
신광하 2016년 02월 22일 -

광주지방교정청장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광주지방교정청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2) 오전 8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관사에서 광주지방교정청장 김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부인과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며 오랫동안 우울증으로 괴로웠다'는 ...
2016년 02월 22일 -

승진 뇌물 주고 받으려던 경찰관 3명 중징계
상관에게 뇌물을 전달하려다 적발된 경찰관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승진 인사와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으려 한 경찰관 3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청탁을 알선한 류 모 경위를 파면하고 청탁을 받은 최 모 경위를 해임, 돈을 건넨 문 모 경장에게는 정직 2월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김진선 2016년 02월 22일 -

장흥 주택에서 노부부 숨진 채 발견
노부부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2) 오전 9시 10분쯤 장흥군 장흥읍 85살 문 모 씨의 주택에서 문 씨와 부인 83살 마 모 씨가 안방에서 숨진 채 이웃에게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서 타다 남은 숯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지병을 앓던 노부부가 동반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김진선 2016년 02월 22일 -

전라남도체육회 오는 26일 통합 창립총회
전라남도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 체육회로 출범하기로 하고 오는 26일 창립총회를 갖습니다. 전라남도 체육단체 통합추진위원회는 오늘(22일) 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으며 회장은 도지사가 맡는다는 등의 규약안을 심의했습니다. 시군체육회도 오는 3월 통합하는 완도군을 포함해 여수 해남 함평 등 10개 시...
2016년 02월 22일 -

2015학년도 목포대학교 학위수여식 열려
2015학년도 목포대학교 학위수여식이 오늘 목포대 70주년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목포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176명과 석사 162명, 박사 30명 등 1,368명이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편 학위수여식이 열린 목포대 70주년기념관은 목포대 개교 70주년에 맞춰 최근 완공됐으며 777석 규모의 대강당과 각종 회의실, ...
김양훈 2016년 02월 22일 -

목포시 불법광고물 정비 착수...3월~5월 집중단속
목포시는 다음 달부터 두달동안 허가 없이 도로에 설치한 고무풍선과 입간판,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을 수거 위주로 단속합니다. 또 신고한 광고물 가운데 연장신청을 하지 않은 광고물과 규정 위반 광고물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최근 1년간 목포시가 단속한 불법 광고물은 모두 58건으로 이가운데 3건은 형...
신광하 2016년 02월 22일 -

통합]정월 '으뜸 장' 담근다(R)
◀ANC▶ 우리 음식의 기본인 장, 옛부터 선조들은 음력 정월에 담그는 장을 으뜸으로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정월이 다 가기 전 전통 방식으로 장 담그기에 한창인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직 바람이 찬 음력 정월, 만반의 준비를 마친 주민들이 마당으로 모였습니다. 겨우내 잘 숙성...
김진선 201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