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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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편하면 그만' 불법주정차 백태(R)
◀ANC▶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도 조금 편하려고, 또 주차비를 내기 싫은 차량들이 길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차량이 2백 번 이상 단속에 적발되는가 하면, 적반하장인 운전자들도 많습니다. 목포MBC 연속 기획보도,'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주말 오후 목포의 한 공영주차장. 백여 ...
김진선 2016년 02월 16일 -

5.18사적지 국군통합병원 옛터,청사진 나온다(R)
(앵커) 5.18 사적지인 국군통합병원 옛터를 아십니까? 80년 5월 당시 부상당한 시민들이 치료를 받았던 공간인데요. 지금까지 도심 속에 폐허처럼 방치돼 있었는데 활용 방안이 마련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 손이 전혀 가지 않은 듯 잡초만 무성한 옛터. 깨진 유리창이 창틀마다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병원 ...
2016년 02월 16일 -

전남도 청사 에너지 절감 전국 1위
전라남도가 행정자치부의 2015 지자체 청사 온실가스, 에너지 절감 실적평가에서 전국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무실 일반 전등 8400개를 친환경 절전형 LED전등으로 교체해 연간 3160㎾를 절약했고 승강기 저층부 운행제한과 짝홀수층 운행, 운행시간 단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은...
김양훈 2016년 02월 16일 -

함평군 민선6기 공약 이행률 60.4%
함평군의 민선 6기 공약 이행률 평가 결과 60.4%의 달성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안병호 함평군수의 민선 6기 공약은 6대 분야 67개 사업으로, 이 가운데 12건은 완료되고, 정상추진 5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함평군은 공약사업 가운데 3건은 공모사업 자체가 없어지거나 경기불황으로 사업자 확보가 어려워 정상추...
신광하 2016년 02월 16일 -

목포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목포시는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2개 점검반을 편성해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도로명 주소는 지난 2천14년부터 전면 시행됐지만, 관련 시설물은 6년 전인 지난 2천10년부터 3천2백여 개가 설치돼 그동안 파손 또는 사라진 시설물도 상당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신광하 2016년 02월 16일 -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 패키지 7개 사업 신청
전라남도는 정부가 공모하는 청년이 찾아오는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7개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공모사업과 예산 요청 규모는 대불산단 맞춤형 일자리 만들기와 여수산단의 공동 직장어린이집 설립, 나주혁신산단의 행복주택건설 등 3백20억 원입니다. 최종 선정 결과는 관련 부처 정부 합동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2016년 02월 16일 -

오늘의 주요뉴스
밤새 내린 눈이 도로에 얼어붙으면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강진에서는 버스와 승합차가 부딪혀 1명 숨졌습니다. 혁신도시 이주민들이 광주시로 이사하면 정착금을 줄 계획이어서 나주시*전라남도와 갈등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텅텅 빈 주차장을 놔두고 도로에 주차하는 운전자들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배려하...
김윤 2016년 02월 15일 -

혁신도시 이주 정착금 갈등(R)
◀ANC▶ 광주시가 빛가람혁신도시 공기업 직원들에게 광주 이주 정착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시와 전라남도는 혁신도시 활성화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빛가람혁신도시 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만 2천여 명, 당초 목표의 25%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15일 -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R)
(앵커) 건설된 지 2년이 채 안된 혁신도시의 도로들이 누더기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수백 곳에서 하자가 생기면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무엇이 문제인지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의 한 도로가 누더기로 변했습니다 차도가 갈라지고 도로가 침하되면서 빗물이 고였습...
2016년 02월 15일 -

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R)
◀ANC▶ 추운 날씨 속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곳곳에서 잇따랐습니다. 강진에서는 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70대 노인이 숨지는가 하면 크고 작은 사고로 인한 출근길 정체도 심각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승합차의 오른쪽 문이 떨어져나갔고, 내부 곳곳이 찢기고 부서졌습...
김진선 201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