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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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44개 학교 신입생 없어 입학식 못해
전남지역 44개 학교가 올해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치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입학식이 없는 학교는 강진북초등학교 등 본교 9곳과 산이 서초등학교 금호분교장 등 분교장 35곳으로 모두 44개 학교가 신입생이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입학식을 치르지 못하는 학교는 100여 곳으로 전남지역 학교가 전체의 ...
김양훈 2016년 02월 16일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무안공항 활성화 총력'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무안공항 활성화를 전남 총선 공약으로 내걸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대본부장은 목포MBC에 출연해 호남선 KTX의 무안공항 경유와 무안공항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도 등 전남을 위한 다양한 ...
김양훈 2016년 02월 16일 -

'경도골프장 코스관리 업무 위탁' 반발
전남개발공사 자회사인 전남관광의 여수 경도골프장 코스 관리업무 외부 위탁 과정에서 내부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관광은 골프장 코스 관리 업무를 1년에 17억 원을 주고 외부에 위탁하는 입찰을 오늘(16)까지 접수하고 있지만 일부 직원들이 외주업체 고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전남관광 측은 담당직원 13명의 고용...
2016년 02월 16일 -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난항(R)
◀ANC▶ 전라남도는 출산 환경개선 대책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개설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공조리원이 필요한 만큼 새로 지을 후보지를 찾기가 쉽지 않고 예산 확보도 걸림돌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C/G]...
2016년 02월 16일 -

예산절감 이유로 공무원 업무수첩 미제작 빈축
무안군이 예산 절감을 이유로 공무원 업무수첩을 제작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해, 2016년용 공무원 업무수첩 예산 2천만 원을 세웠지만 예산 절감 효과가 있는지 시험한다는 이유로 제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무안군 공무원들은 농협이나 전남도청 등 다른 기관의 업무수첩을 개별적으로 얻...
양현승 2016년 02월 16일 -

한중 열차페리 목포항 건설...투자비 17년 회수 가능
한중 열차페리를 운영하면 경제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목포에서 열린 해양산업 육성세미나에서 박창호 인천재능대 교수는 목포항에 한중 열차페리를 운영하는데 초기 투자비는 17억 위안, 한화 3천178억 원이 들지만, 17년 안에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또 김호남 목포상의회장...
신광하 2016년 02월 16일 -

김한창 예비후보 목포총선여론조사 이의신청
최근 발표된 목포지역 총선 여론조사에 대해 이의신청이 공식 제기됐습니다. 무소속 김한창 예비후보는 지난 설을 앞두고 2개 언론사에서 발표한 지지도 관련 여론조사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지 여부를 조사해달라는 이의신청을 전남 선거여론조사 공정성 심의위원회에 제기했습니다.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고, 여론조사...
신광하 2016년 02월 16일 -

목포시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에 총력
목포시는 올해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10여 차례의 대규모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마이스산업은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박람회 관광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난해 목포에서는 호남ktx 개통을 계기로 모두 8차례에 걸쳐 4천5백 명의 마이스 관광객이 다녀갔습니다.
신광하 2016년 02월 16일 -

목포대양산단 지원시설·주차장용지 분양공고
목포대양산단 지원시설과 주차장 용지가 일반경쟁입찰을 통해 분양됩니다. 분양면적은 지원시설은 59필지, 5만9천 제곱미터, 주차장은 5필지 9천3백5제곱미터로,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입찰신청을 받아 3월15일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될 예정입니다. 지원시설과 주차장 용지 분양예정가는 감정 평가액이 기준이 되...
신광하 2016년 02월 16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교육제도개선 소위원회' 구성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의원 조례 연구모임인 '교육제도 개선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제도 개선 소위원회는 전남교육 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관련 분야 조례 입법활동을 추진하게 됩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