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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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상 풍랑주의보..여객선 운항 통제
목포 등 전남지역은 쌀쌀한 날씨 속에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현재 목포와 제주를 오가는 대형 여객선 2척을 제외한 23개 항로 43척의 여객선 운항이 모두 통제됐습니다. 풍랑주의보는 내일 오전 앞바다부터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3도로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
김진선 2016년 03월 09일 -

더불어민주당 2차 컷오프 발표 또 내일로 연기
더불어민주당 2차 컷오프 결과 발표가 이틀째 지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어제(8)로 예정돼 있던 2차 컷오프 대상을 오늘로 연기한데 이어 내일(10) 단수공천지역을 발표하면서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하기로 또 미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2차 컷오프는 공천에서 배제되는 현역의원 이름을 직접 공개하...
김양훈 2016년 03월 09일 -

국민의당, 광주 북구을 임내현 의원 공천배제
국민의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광주 북구을이 지역구인 임내현 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 전윤철 공천관리위원장은 현역 의원을 상대로 컷오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광주지역 하위 20% 컷오프 대상자에 임내현 의원이 포함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민의당 지도부는 임내현 의원에게 불출마를 선언하거나 수...
김양훈 2016년 03월 09일 -

전남 8.3대1 경쟁률, 광양곡성구례 예비후보 14명
제20대 총선에서 전남은 광양곡성구례 선거구가 가장 높은 경쟁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광양곡성구례 선거구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3명,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당 5명, 무소속 4명 등 14명입니다. 순천 선거구는 예비후보자가 10명, 목포 8명,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8명이 ...
김양훈 2016년 03월 09일 -

준공은 했지만 텅텅 빈 항만 (R)
◀ANC▶ 수백억 원을 투자한 강진 신마항이 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라고 했지만 막상 짓고나니 화물선 유치 등 활용 방안을 찾는 데 난관이 예상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백80미터의 접안시설과 50미터의 방파제를 갖춘 신마항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공사를 시작...
2016년 03월 09일 -

충남서 구제역 추가 발생, 전남도 차단방역 총력
지난 7일 충남 논산의 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충남지역 우제류 반입 제한 등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전 시군에 25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 모든 축산관련 차량을 소독하고 다른 시도에서 진입하는 축산 관련 차량에 대해 소독필증을 발급 받은 후 이동하도...
김양훈 2016년 03월 09일 -

'허위학력 의정보고서 배부', 국회의원 보좌관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의정보고서에 허위학력을 게재한 혐의로 현직 국회의원 A씨의 보좌관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B씨는 국회의원 A씨가 서울법대 최고지도자과정을 수료했다는 비정규 학력을 게재한 의정활동보고서를 만들어 선거구 5만4천여 명에게 우편발송하고, 의정보고회 현장에 6만 4천여 부를 비치한 혐의를 ...
양현승 2016년 03월 09일 -

공사 편의 대가 뇌물수수한 진도군 공무원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관급공사 업자에게서 뇌물을 받는 등의 혐의로 진도군청 공무원 이 모 씨와 업자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6월, 진도군 발주 공사의 감독을 맡던 중 건설업자와 짜고 일부 자재를 자신의 개인건물 신축에 사용했고, 또 다른 건설업자에게 검수 편의를 제공한 뒤 시중보다 천6백만 원 저렴하...
양현승 2016년 03월 09일 -

무허가 불법 중국어선 몰수*폐선 조치
지난해 한국과 중국이 서명한 불법어업방지 공동조치 합의문에 따라 해양수산부가 한*중 양국의 어업허가가 모두 없는 불법 조업 어선을 몰수해 폐선조치합니다. 또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한 어획물을 나르는 운반선이 지정된 장소를 통과하는 지를 감시해 불법행위 점검도 강화합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3월 09일 -

이낙연 지사, 한국전쟁 민간희생자 명예회복 감사패
이낙연 전남지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명예회복과 진상 규명에 노력한 공로로 유족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이 지사는 국회의원 시절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사건 등 과거사 진상 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관련 법안을 발의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