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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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워크-충주]9백 원대 경유 등장
◀ANC▶ 계속되는 국제 유가 하락으로 경기 침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경유 가격이 1ℓ에 천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 나실텐데요. 11년 만에 9백 원대 경유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허지희 기잡니다. ◀END▶ 충주의 한 셀프 주유소. 주유하려는 차량이 끊임없이 들어옵니다. 이 주유소의 1ℓ당 경...
2016년 02월 11일 -

전남교육청 "소규모학교 통폐합 지역사회 동의 필요"
전라남도교육청은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동의하지 않으면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가 농촌이나 도시에 관계없이 학생 수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를 통폐합 대상으로 권고했지만 교육부 권고기준과 별개로 초등학교의 경우 도서지역은 50명 이하, 육지는 60명 이하를 통폐합 대상...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무안 양파전용 복합비료 올해부터 지원
무안군이 남해화학과 공동 연구개발한 양파전용 복합비료를 올해부터 농가에 지원합니다. 무안군은 양파 전용비료 가격을 20킬로그램 한포대에 일반 복합 비료보다 천6백원 가량 비싼 만2천8백 원으로 책정하고, 차액은 군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2월 11일 -

5.18 산증인 故 힌츠페터 유품 망월동 안치
5.18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전 세계에 처음 알린 독일 언론인 고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유품이 본인의 생전 바람대로 광주 망월동 5.18 옛 묘역에 안치됩니다. 5.18기념재단은 36주년 5.18기념행사 때 힌츠페터씨의 유가족을 초청해 고인의 머리카락 등이 든 봉투를 망월동 옛 묘역에 안치하고 그 위에 비석을 세울 계획이라고...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제2회 강진사초개불축제 다음 달 12일 개최
겨울철 별미인 개불을 맛보고 각종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제2회 강진 사초 개불축제가 다음 달 12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해신풍어제 시연, 개불시식회, 먹거리장터 운영 등 20여개의 관광객,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전남도립대 해외 현장실습으로 국제인재 양성
전남도립대학교 재학생 33명이 일본 연수와 인턴십 현장실습을 마치면서 현지 업체로부터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받고 15명은 취업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참여 대상 학생을 선발해 자체적으로 일본어 교육을 실시한 뒤 일본지역 호텔과 관광지 3곳에 배치하는 등 해외연수와 현장실습을 병행해 진행했습니...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영암군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하반기 확대
영암군이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시범적으로 상반기에는 20명 이상 회원이 관람을 신청한 경로당 27개소를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고 하반기부터는 10명 이상 회원이 신청한 경로당 182개소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2월 11일 오늘의 날씨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오늘도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 포근한 초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목포의 아침기온 6도로 영상권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14도까지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다만, 점차 흐려져 밤에 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늦은 밤에는 전 지역에 비가 오겠는데요. 우선 내일까지 전...
2016년 02월 11일 -

오늘의 주요뉴스
설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섬 고향을 빠져 나오는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 고령화 시대 혼자 사는 노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돌보는 복지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고 있지만 이번 총선에서 무안신안 선거구는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 -

아쉬운 귀경길 "벌써 그리워요"(R)
◀ANC▶ 닷새간의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연휴 마지막 날 섬지역에서는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섬에서 출발한 여객선이 속속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합니다. 귀경객들의 손에는 너나할 것 없이 부모님의 정이 듬뿍 담긴 보따리가 들려 있습니다. ◀INT▶ 정다윤 /오랫만...
김양훈 201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