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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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생물자원관 고하도 건립 추진
내년 말까지 남항 매립지에 건설 예정이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고하도에 건립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호남권 생물자원관을 유치하면서 남항 매립지 진입도로 부지 기부채납을 내용으로 한 확약서를 환경부에 제출했지만, 진입도로는 관련법상 기부채납 하지 못하도록 돼 있어 이같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신광하 2016년 03월 03일 -

3]빈집은 넘치는데...귀농자 "어디에 살지?"(R)
◀ANC▶ 농촌지역에는 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빈 집이 넘쳐납니다. 정작 귀농*귀촌자들은 집 구하기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2살 지경준씨의 가족은 4년 전 서울생활을 접고 귀농 겸 귀촌했습니다. 친척도, 아무런 연고도 없는 진도군을 선택...
양현승 2016년 03월 03일 -

목포시 남악 롯데복합쇼핑몰 상권영향평가 착수
목포시가 남악 롯데복합쇼핑몰 입점에 따른 지역상권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목포시는 사업비 2천만 원을 들여 한국소상공인학회에 복합쇼핑몰 입점에 따른 영향 분석과 소비자 찬반 의견 등 전반을 조사해 오는 4월 말 납품받을 예정입니다. 무안군 삼향읍 남악지구에 건설 되고 있는 롯데 복합쇼핑몰...
신광하 2016년 03월 03일 -

전남도의회 '강진의료원 문제' 특별위원회 구성 검토
전남도의회가 전남도 출연기관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특별위원회 구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최근 강진의료원 직원 허위입원과 순천의료원 의료기기 납품 문제가 확인됨에 따라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전남도 출연기관 경영상태와 근무행태 등의 문제를 점검할 지 내부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
김양훈 2016년 03월 03일 -

겉도는 치매노인 배회감지기(R)
(앵커) 치매 노인의 실종..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죠 이를 막기 위해 치매 노인 등에게 위치추적기를 달아주는 사업이 3년 전부터 시행 중인데요.. 하지만 취지와는 달리 사업 자체가 겉돌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두달 전부터 치매 유사증상을 보이고 있는 73살 정 모 할아버지.. 가족들은 혹시나 밖...
2016년 03월 03일 -

이낙연 지사, 햇볕정책 이해부족 정치권 공방 비판
이낙연 전남지사는 햇볕정책을 둘러싸고 최근 정치권이 논쟁을 벌이는 것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지역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며 햇볕정책은 북한의 무력도발은 용납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이뤄졌는데 북한이 무슨 행동을 하건 받아들이는 것이 햇볕정책 문제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햇볕정책에 대한 이해 ...
김양훈 2016년 03월 03일 -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한 통학로' 캠페인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3) 목포 서해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목포시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노란 풍선을 달고 어린이보호 구역 차량 통행 방법 등을 홍보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천 9백여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
김진선 2016년 03월 03일 -

데스크단신)상생전략사업 선포
◀ANC▶ 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가 동서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하기로 했습니다. ◀END▶ 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는 오늘 경북도의회에서 상생전략사업 선포식을 갖고 정책발전 공동협의회 구성, 양 의회 의장이 1년마다 방문연설을 하는 등 상생전략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목...
김양훈 2016년 03월 03일 -

입암산 둘레길에서 신원미상 등산객 쓰러져 중태
오늘(3) 오전 9시 40분쯤 목포시 용해동 입암산 둘레길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등산객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구급대는 등산객이 산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응급 처치를 마친 뒤 대형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재 중태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구급대는 환자의 소지품이 없어 신원...
김진선 2016년 03월 03일 -

농촌에서 불법 취업한 외국인 6명 검거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불법으로 체류하면서 취업활동을 한 31살 팽 모 씨 등 중국인 남녀 6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6월부터 지난해까지 관광비자와 선원비자 등 30일에서 1년 동안 머물 수 있는 비자로 입국한 뒤 해남 일대에서 배추 작업 등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이들을 고용한 52살 박 모 ...
김진선 201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