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움푹 패인 도로 '노면홈' 보수 총력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움푹 패인 도로, 포트홀을 긴급 보수하고 있습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지난달 31일까지 해남군 산이면과 나주 금천나들목 일대 등 백60여 개소를 긴급 보수하고 설연휴 전까지 6개 팀 18명을 투입해 포트홀 응급복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6년 02월 03일 -

목포시 설맞이 도로 일제 정비 착수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도로 일제정비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지난달 폭설과 제설작업으로 발생한 노면홈 등 도로의 손상된 부분을 장비 2대와 직원 14명을 동원해 설 연휴 인파가 몰리는 목포역과 터미널, 여객선터미널, 북항 지역의 간선도로를 오는 5일까지 집중 보수하고 양을산과 갓바위 터널 내부 청소작업도 펼칠 예...
신광하 2016년 02월 03일 -

강진군청 사이클팀 아시아대회서 메달 획득
강진군청 사이클팀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아시아 사이클선수권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땄습니다. 신동인 선수가 메디슨 50킬로미터에서 금메달과 4킬로미터 단체 추발에서 동메달을 땄으며 김우겸 선수도 1킬로미터 독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6년 02월 03일 -

목포수협, 보현정사 목포복지재단 기부
설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이 목포복지재단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은 오늘 쌀과 라면 등 50세트, 2백50만 원 어치를 구입해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습니다. 또 목포보현정사는 설을 맞아 목포복지재단에 이웃사랑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목포복지재단은 기탁자들의 뜻에 따라 오는 4일까지 어려운 이웃들에게 ...
신광하 2016년 02월 03일 -

사라져버린 저수지 물 (R)
◀ANC▶ 장흥의 한 저수지 물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주민들은 이런 일이 처음이라며 인근 지하 터널공사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군 장동면의 한 농업용 저수지의 두달 전 모습입니다. 오랜 가뭄을 거친 듯 저수지가 하얀 밑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내린 많은 비와 ...
2016년 02월 03일 -

전라북도 경계지역 사육 돼지 항체검사(기획)
전라남도는 설 연휴 동안 구제역 방역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26일까지 구제역 2차 예방접종을 마침에 따라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전라북도 경계지역인 담양 장성 곡성 구례 영광지역 108농가에서 기르는 24만 마리의 돼지 구제역 항체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연휴 동안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
2016년 02월 03일 -

목포지역 초중학생 무상급식 예산 154억 원 지원
2016년도 목포지역 초·중학생 무상급식에 백54억 원이 지원됩니다. 목포지역 무상급식 지원금은 전라남도와 목포시, 도교육청이 본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는 것으로 공휴일과 방학을 제외한 연간 백90일 분입니다. 목포지역에서 무상급식을 받는 학생은 초등학교 31개교 만5천 명과 16개 중학교 9천2백 명 등입니다.
신광하 2016년 02월 03일 -

오늘의 주요뉴스
목포와 중국을 오가는 카페리 항로가 추진되고 있지만 섣부른 접근은 또 다시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가 향년 79세를 일기로 오늘 별세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가 내일 누리과정 예산을 심의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를 엽...
김윤 2016년 02월 02일 -

목포-중국 카페리 신중 접근 필요(R)
◀ANC▶ 목포에서 중국 닝보 저우산 항로에 카페리 취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차례 한중 항로 실패를 지켜본 목포지역에서는 보다 치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직선거리 6백킬로미터, 한반도에서 중국 상하이와 가장 가까운 항구인 목포에서는 지난 2천2년과 2천5년...
신광하 2016년 02월 02일 -

5.18 참상 알린 '힌츠페터' 별세(R)
(앵커) 5.18의 참상을 전 세계로 알리는 데 기여한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가 별세했습니다. 평소 5.18에 대해 독재에 저항하는 인류 보편의 가치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이라며 깊은 애정을 보인 고인을 기리기 위해 광주에 추모비가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계엄군의 만행에 피범벅이 ...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