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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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인 눈 더미 2차피해 우려(R)
◀ANC▶ 제설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지만, 한쪽으로 치워둔 엄청난 눈더미가 문제 입니다. 눈더미는 녹았다 얼었다 반복하며 얼음 덩이로 변해가고 있어 , 2차 사고 우려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흘간 25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쌓인 목포 중심가, 중장비가 투입되면서 제설작업이 속도를 내...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제주 관광객 이틀째 뱃길 수송..4800명 전남 도착
기상악화로 제주에 발이 묶였던 관광객들이 이틀째 전남의 항포구를 통해 귀갓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제주항을 출항한 한일카페리 1호가 완도항을 통해 7백85명을 수송한 것을 비롯해, 오후에도 목포, 녹동, 여수항으로 4천백명을 태우고 입항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뱃길이 정상화 된 어제부터 배편을 이용해 전...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제주-해남 여객선 고장..제주로 긴급 회항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주항에서 승객 3백여 명을 태우고 해남으로 출항했던 여객선 퀸스타 2호가 엔진 고장을 일으켜, 운항 1시간여 만에 제주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여객선은 제주항 입항 과정에서 다른 선박과 부딪혀 기관실 일부가 파손됐지만 부상자는 없었으며, 선사측은 승객들에게 대체 선박을 제공했습니다. ◀EN...
양현승 2016년 01월 26일 -

이낙연 지사"전남-제주 해저터널 KTX 건설돼야"
제주공항 마비사태가 빚어진 것과 관련해 목포-제주간 해저터널의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제주공항 마비사태로 목포-제주간 해저터널과 서울-제주간 KTX 개통 필요성을 재확인 했다며, 제주공항의 대안 공항 확보를 위해 호남선 KTX 2단계 노선 역시 무안공항을 경유해야 한다고 ...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전남 누리과정 예산 600억원 편성.. 2월 3일 처리
전라남도교육청은 누리과정 예산을 추가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5개월분 200억원과 어린이집 5개월분 400억원 등 600억원을 추경예산으로 편성해 도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재원은 도의회에서 삭감된 유치원 누리예산 483억원과 평가지원비 등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의회는 2월...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 -

이양호 농촌진흥청장 함평군 특강..변화와 혁신 강조
이양호 농촌진흥청장은 오늘 함평군을 방문해 창조경제시대의 우리 농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습니다. 이양호 청장은 FTA 시대 농산물 시장개방으로 농업환경은 어려워 지고 있지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극복할 수 있다며 기술과 융복합 산업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강진 이전 전남공무원교육원 건축방식 3월 결정
오는 2천20년까지 강진군으로 이전하는 전남공무원교육원의 건축 방식이 오는 3월 결정됩니다. 전남공무원교육원은 이달안에 강진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에 교육원 이전과 관련한 건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공무원교육원 이전 타당성 용역서에는 전면 신축과 일부 건물 활용, 모든 건물 활용 등 3가지 ...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무너지고 부딪히고.. 피해속출(R)
◀ANC▶ 사흘째 이어진 폭설과 한파로 광주전남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축사와 비닐하우스가 무너지고 크고작은 교통사고도 속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축사 지붕이 뻥 뚫렸습니다. 녹은 눈이 물로 변해 쉴새 없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돼지를 다른 장소로 옮기지도 못해 농민은 막막하기만 ...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 -

'제주 난민' 배 타고 집으로(R)
◀ANC▶ 폭설과 강풍 속에 막혔던 제주의 하늘길과 뱃길이 사흘 만에 정상화됐습니다. 여전히 북새통인 항공편을 피해 밤사이 뱃길로 육지를 밟은 승객들도 많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 4백여 명의 정원을 가득 채운 대형 카페리가 목포항으로 들어옵니다. 지난 23일 목포에서 출발해 ...
김진선 2016년 01월 26일 -

이낙연 지사, 제설작업에 민관군 총동원 지시
이낙연 전남지사가 민,관,군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설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 지사는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대설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주민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나설 것과 고립된 민가 등 위험지역을 파악해 군부대 인원과 민간장비 등을 지원받아 눈 치우기를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비닐하우스, 축...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