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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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포항 수출차 물량 50만대 넘을 듯
올해 목포항의 기아차 수출물량이 50만대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기아차에 따르면 광주공장 생산라인 증설로 10만대 가량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목포항의 수출차량 물량도 지난해 38만3천대에서 올해는 50만대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항의 수출차는 최근 3년새 연평균 10%씩 증가하는 화물로, 이로 인해 올해 ...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목포대학교 편입학 243명 추가모집
목포대학교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2016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추가로 실시합니다. 추가모집 인원은 일반편입과 학사편입학, 외국인 편입학 등 243명입니다. 목포대는 최근 2016학년도 편입학 전형 결과 333명 모집에 126명이 지원하는데 그쳐 추가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 -

1월 26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강추위와 많은 눈 모두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평년이맘때 정도의 추위를 보이겠구요. 눈도 모두 그쳤습니다. 오늘 전남지역 미세먼지 지수도 보통수준을 보이면서 대기도 깨끗하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도 어제보다 2~3도가량 높은 기온 보이고 있구요. 낮기온도 껑충 뛰...
2016년 01월 26일 -

오늘의 주요뉴스
사흘동안 계속된 폭설과 한파로 광주전남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 항구에선 수출품을 싣지 못하는 등 서남권 물류도 마비됐고 채소,야채 경매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 바다 수온도 급격히 떨어져 양식어류 동사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폭설과 강풍 속에 막혔던 제주의 하...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 -

무너지고 부딪히고.. 피해속출(R)
◀ANC▶ 사흘째 이어진 폭설과 한파로 광주전남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축사와 비닐하우스가 무너지고 크고작은 교통사고도 속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축사 지붕이 뻥 뚫렸습니다. 녹은 눈이 물로 변해 쉴새 없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돼지를 다른 장소로 옮기지도 못해 농민은 막막하기만 ...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 -

폭설 한파] 항구마비*물류차질(R)
◀ANC▶ 한파속에 사흘간 폭설이 이어지면서 서남권의 물류도 마비됐습니다. 항구에서는 수출품을 싣지 못했고, 채소·야채 경매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은 부두가 온통 눈밭으로 변했습니다. 야적된 수출차량에는 눈더미가 얹혔고, 비어있는 야적장에서는 제설작업이 한창입니다. ...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양식장 동사 피해...'노심초사' - R
◀ANC▶ 한파에 걱정이 커지는 분들이 또 있습니다. 바로 어민들입니다. 바다 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양식장 동사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물고기 16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 온도계를 넣어 수온을 재봤습니다. [C/G 1] 영상 6도, 예년에 비해 2,3도 가...
2016년 01월 26일 -

제설작업 농기계 총출동(R)
◀ANC▶ 고령의 주민들이 모여 사는 농촌지역에서 눈 치우는 데는 농기계가 효자였습니다. 농한기, 창고 안에 잠자고 있던 트렉터까지 총출동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전남의 한 농촌마을. 마을 어귀에 들어서자, 웅장한 기계 소리가 들립니다. 농사용 트렉터입니다. 논밭 대...
양현승 2016년 01월 26일 -

'제주 난민' 배 타고 집으로(R)
◀ANC▶ 폭설과 강풍 속에 막혔던 제주의 하늘길과 뱃길이 사흘 만에 정상화됐습니다. 여전히 북새통인 항공편을 피해 밤사이 뱃길로 육지를 밟은 승객들도 많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 4백여 명의 정원을 가득 채운 대형 카페리가 목포항으로 들어옵니다. 지난 23일 목포에서 출발해 ...
김진선 2016년 01월 26일 -

폭설 한파로 광주전남 전력수요 크게 늘어
폭설과 한파가 계속되면서 광주전남지역의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오늘(25) 오전 순간 최대부하가 5천 3백 메카와트 대를 기록해 평상시보다 3~4백메가와트 이상 높았습니다. 이처럼 전력수요가 급증한 것은 강추위로 난방기 사용이 크게 늘어난데다 출근이 시작된 ...
201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