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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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폭설은 그쳤지만, 나흘째 전쟁과도 같은 제설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설 피해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제주공항 마비로 관광객 발길이 묶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목포-제주를 잇는 해저터널 건설 주장이 다시 제기됐습니다. -------------------------- 광주시와 전라남...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노후 시설하우스, 폭설 직격탄(R)
◀ANC▶ 예상보다 폭설 피해가 적다 싶었는데, 막상 눈이 그친 뒤 살펴보니 역시나 피해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특히 오래된 시설 하우스들이 폭설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끝없이 하얗게 눈으로 덮힌 농촌마을입니다. 밀집해 있는 시설하우스 단지 사이로 주저앉은 곳들이 눈에 띕니...
양현승 2016년 01월 26일 -

'제설 전쟁' 나흘째..여전히 눈 천지(R)
◀ANC▶ 눈은 그쳤지만, 지역마다 제설 상황은 크게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설이 이뤄지지 못한 이면도로 등에서 오늘도 작업이 계속됐지만, 여전히 손길이 닿지 못한 곳도 많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매섭게 쏟아붓던 눈이 그친 지 이틀째, 눈은 여전히 어딜가나 쌓여있습니다. ...
김진선 2016년 01월 26일 -

쌓인 눈 더미 2차피해 우려(R)
◀ANC▶ 제설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지만, 한쪽으로 치워둔 엄청난 눈더미가 문제 입니다. 눈더미는 녹았다 얼었다 반복하며 얼음 덩이로 변해가고 있어 , 2차 사고 우려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흘간 25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쌓인 목포 중심가, 중장비가 투입되면서 제설작업이 속도를 내...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제주 관광객 이틀째 뱃길 수송..4800명 전남 도착
기상악화로 제주에 발이 묶였던 관광객들이 이틀째 전남의 항포구를 통해 귀갓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제주항을 출항한 한일카페리 1호가 완도항을 통해 7백85명을 수송한 것을 비롯해, 오후에도 목포, 녹동, 여수항으로 4천백명을 태우고 입항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뱃길이 정상화 된 어제부터 배편을 이용해 전...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제주-해남 여객선 고장..제주로 긴급 회항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주항에서 승객 3백여 명을 태우고 해남으로 출항했던 여객선 퀸스타 2호가 엔진 고장을 일으켜, 운항 1시간여 만에 제주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여객선은 제주항 입항 과정에서 다른 선박과 부딪혀 기관실 일부가 파손됐지만 부상자는 없었으며, 선사측은 승객들에게 대체 선박을 제공했습니다. ◀EN...
양현승 2016년 01월 26일 -

폭설 고립 제주.. 해저터널 재점화(R)
◀ANC▶ 폭설과 강풍으로 제주공항이 마비돼 관광객 발길이 묶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목포와 제주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주공항이 눈으로 뒤덮혔습니다. 강풍까지 불어 한치 앞도 보기 어렵습니다. 공항 대...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 -

목포시 쓰레기 수거 나흘만에 부분 정상화
폭설로 중단됐던 목포시의 쓰레기 수거작업이 나흘만에 부분 정상화 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부터 쓰레기 수거 차량과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을 가동해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 등을 돌며 수거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러나 수거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에 내놓은 쓰레기와 음식폐기물 처리는 내일부터나 가능할 전망입니...
신광하 2016년 01월 26일 -

누리예산 추경편성 '급한불 끈다'(R)
◀ANC▶ 광주와 전라남도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각각 3개월 분과 5개월 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보육대란 위기는 일단 넘겼지만 누리예산이 전액 편성되지 않으면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각각 3개월 ...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 -

'탈당' '잔류' 엇갈린 고민-R
◀ANC▶ 잇따르는 신당 창당 등 중앙정치 재편 속에 지역 정가도 휘청이고 있습니다. 탈당이냐, 잔류냐에 대한 고민도 현역 국회의원, 총선 후보들을 거쳐 지방 의원으로 까지 옮겨가는 양상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철수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국민의 당 창당 이후 지역 정가는 급속히 요동...
201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