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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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효과 톡톡
◀ANC▶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으면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야하는 대신 인건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데요. 이런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고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려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SK행복나눔재단이 만든 한옥숙박시설 '구름에'. 고택 숙박으로 돈을 벌고 이윤의 일부를 사회에 환...
2016년 01월 25일 -

뉴스와인물-1/25]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
◀ANC▶ 화제와 주요 쟁점들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는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오늘은 제2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취임한 박성수 원장과 함께 통합연구원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 광주전남연구원장에 취임하셨는데 우선 간단히 앞으로 포부와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광주...
2016년 01월 25일 -

오늘의 주요뉴스
폭설과 한파가 광주전남을 뒤덮었습니다. 기상관측 기록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눈은 내일까지 계속 내리겠습니다. ///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랐고,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도 전면 중단됐습니다. 한파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에서 민심 재탈환 행보를 펼쳤습니다. 야권 신당 통합논의도 급물살을 타고...
양현승 2016년 01월 24일 -

눈폭탄..오늘 밤 대설특보(R)
(앵커) 말 그대로 눈 폭탄을 맞은 하루였습니다. 최대 20센미터가 넘는 눈이 쌓이면서 도심과 농촌 가릴 것 없이 눈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밤에도 눈은 계속되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쏟아붓듯 내리는 눈이 온 세상을 집어삼켰습니다. 중장비까지 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섰지만 2...
2016년 01월 24일 -

여기저기서 '쿵'..하늘길*바닷길 다 묶였다(R)
◀ANC▶ 한파속에 하루종일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하늘길은 꽁꽁 묶였고, 섬지역은 높은 파도 속에 고립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범퍼가 깨지고, 부서진 차량들이 공업사 앞마당에 가득합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도로를 지나던 고속버스를 포...
양현승 2016년 01월 24일 -

신안군 흑산도*진도군, 역대 최저기온 기록 바뀌어
신안군 흑산도와 진도군의 최저 기온 관측기록이 이번 한파에 잇따라 바뀌고 있습니다. 흑산도의 종전 최저기온은 2004년 1월의 영하 6.3도였는데, 어제(23) 영하 7.1도로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오늘(24) 오전에는 영하 8.7도까지 떨어져 역대 최저기온이 또다시 바뀌었습니다. 진도군도 오늘 아침 영하 12.5도를 보여 기상...
양현승 2016년 01월 24일 -

전남도재난안전대책본부 폭설 한파 2단계 비상근무
전라남도는 한파주의보속에 목포시 등 서해안 9개 시군에 대설경보, 순천시 등 전남 내륙 9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군과 도 재난관련 13개 부서가 협력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비를 당부하는 한편, 특히 비닐하우스 등 시...
신광하 2016년 01월 24일 -

새인물 민심 공략.. 신당 통합 '가속도'
(앵커)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사들이 야권 심장부인 광주에서 민심 재탈환을 위한 행보에 주력했습니다. 이에 맞서 야권 신당 추진 세력들간의 통합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기자) 눈보라가 몰아치는 국립 5.18 묘지 .. 표창원, 양향자, 오기형 등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영입 인사들이 5월 영령들을 참배했습니다...
2016년 01월 24일 -

5.18, 국채보상운동 달빛동맹
구한말 '국채보상운동'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광주와 대구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오는 27일 오후 기록관 강당에서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와 함께 '세계기록유산 달빛 학술토론회'를 열고 국채보상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5.18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의미 등을 조명할 예...
2016년 01월 24일 -

여수 사립외고 '대안은?' - R
◀ANC▶ 여수시가 지난해 추진하다 무산된 사립외고의 대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근 협의체가 구성됐는데 운영 되기도 전부터 시와 시민단체가 의견 조율에 실패하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가 당초 사립외고 설립 계획에서 한 발 물러선 건 지난해 11월. 일부 시민단체와 이해...
2016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