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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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재난안전대책본부 폭설 한파 2단계 비상근무
전라남도는 한파주의보속에 목포시 등 서해안 9개 시군에 대설경보, 순천시 등 전남 내륙 9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군과 도 재난관련 13개 부서가 협력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비를 당부하는 한편, 특히 비닐하우스 등 시...
신광하 2016년 01월 25일 -

가거도 뱃길 8일 중 닷새 끊겨..생필품 보급 차질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섬 가거도의 뱃길이 최근 잇따라 끊겨, 섬주민들이 생필품 보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항에서 가거도를 잇는 여객선은 지난 17일 이후 지금까지 폭설과 강풍으로 5일 동안 운항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섬 주민들의 생필품 보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지만, 낚시객 등 관광객들은 기상...
양현승 2016년 01월 25일 -

신안군 흑산도*진도군, 역대 최저기온 기록 바뀌어
신안군 흑산도와 진도군의 최저 기온 관측기록이 이번 한파에 잇따라 바뀌고 있습니다. 흑산도의 종전 최저기온은 2004년 1월의 영하 6.3도였는데, 어제(23) 영하 7.1도로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오늘(24) 오전에는 영하 8.7도까지 떨어져 역대 최저기온이 또다시 바뀌었습니다. 진도군도 오늘 아침 영하 12.5도를 보여 기상...
양현승 2016년 01월 25일 -

목포시 시민과의 대화 폭설로 연기
폭설과 한파로 인해 목포시정보고회와 시민과의 대화가 연기됐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내일(25) 북항해양수산복합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시정보고회와 시민과의 대화를 폭설로 인해 오는 27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남은 4차례의 시민과의 대화는 차례로 순연돼, 오는 29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01월 25일 -

1월 25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눈과 추위 모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대설특보와 한파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목포에는 18.7cm의 많은 눈이 쌓였는데요. 전남지역 오늘 늦은 오후까지 1~5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한편 오늘 추위도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 안팎을 보이겠고, 낮에도 0도 안팎의 기온에 체감온도는 종일 영하...
2016년 01월 25일 -

(수퍼리포트) 새인물 민심 공략.. 신당 통합 '가속도'
(앵커)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사들이 야권 심장부인 광주에서 민심 재탈환을 위한 행보에 주력했습니다. 이에 맞서 야권 신당 추진 세력들간의 통합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기자) 눈보라가 몰아치는 국립 5.18 묘지 .. 표창원, 양향자, 오기형 등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영입 인사들이 5월 영령들을 참배했습니다...
2016년 01월 25일 -

설명절 앞두고 전남 도축장 작업 시간 연장
설명절을 앞두고 전남지역 도축장의 작업시간이 연장됩니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늘(25)부터 도축장 개장 시간을 기존 오전 6시에서 5시로 1시간 앞당기고 공휴일인 31일과 설연휴인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도 도축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들어 하루 평균 도축 수는 소 240마리, 돼지 2755마리로 육류 소비 ...
2016년 01월 25일 -

설 고속버스 승차권 스마트폰 예매
설연휴 기간 고속버스와 직행버스 예매 서비스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됩니다. 인터넷 '코버스'나 '이지티켓' 사이트에서 승차권을 예약한 고객은 터미널 무인발권기에서 승차권을 출력해 탑승하면 됩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QR코드를 받으면 버스 단말기에 스캔하고 바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2016년 01월 25일 -

0125 투데이 성금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대야2구 50만원 완도중앙초등학교 교직원 39만원 대구미 주민 20만원 하화전리 58만원 소랑리 29만5천원 /// 신안군 만재도 자가발전소 30만원 홍도2구 20만원 흑산어린이집 20만원 고계원씨 20만원 박일훈씨 십만원 /// 상태도리 20만원 이봉훈씨 5만원 심동열씨 30...
양현승 2016년 01월 25일 -

경남]들기름 없어서 못판다(R)
◀ANC▶ 들기름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판매량도 늘고 있습니다. 합천의 한 마을 주민들이 직접 키운 들깨로 들기름을 만들었는데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고 합니다. 장 영 기자. ◀VCR▶ 합천군 초계면의 한 마을기업입니다. 고소한 냄새를 따라 가보면 주민들이 모여 들기름을 짜고 있습니다. ◀INT▶ 강옥...
201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