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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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R)
◀ANC▶ 추운 날씨 속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곳곳에서 잇따랐습니다. 강진에서는 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혀 70대 노인이 숨지는가 하면 크고 작은 사고로 인한 출근길 정체도 심각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승합차의 오른쪽 문이 떨어져나갔고, 내부 곳곳이 찢기고 부서졌습...
김진선 2016년 02월 15일 -

무산된 사파리아일랜드, 토지 경작 사용료 첫 부과
사업이 무산된 뒤 경작행위가 이뤄졌던 신안군 도초도 사파리아일랜드 부지에 토지사용료가 부과됩니다. 신안군은 다음 달 초까지 사파리아일랜드 부지 가운데 실제 44개 농가가 경작을 하는 47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대해 토지면적과 공시지가 등을 적용한 사용료를 처음으로 부과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사파리...
양현승 2016년 02월 15일 -

세월호 특조위, 국회에 구조구난 실패 특검 의결 요청
세월호 참사 초기 구조구난 작업 실패와 관련한 책임자 처벌이 특검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늘 제25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김석균 전 해경청장을 비롯해 김수현 전 서해해경청장, 김문홍 전 목포해경서장 등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 국회 의결 요청안'을 가결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2월 15일 -

이낙연 지사, 목포~제주 해저터널 '정부설득' 독려
이낙연 전남지사가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과 관련해 관계 공무원들에게 정부 설득작업을 독려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를 갖고 제주지역 일부 여론이 해저터널 건설에 중립적으로 달라지고 있고 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들도 주요 공약으로 해저터널 건설을 내걸고 있다며 민관추진위원회를 이달 안으로 구...
김양훈 2016년 02월 15일 -

전남선관위, 지역신문사 발행인 검찰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자에게 유리한 내용이 담긴 신문을 배포한 혐의 등으로 지역신문사 발행인 A씨를 광주지검 해남지청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7일자 자사 신문에 예비후보자 B씨의 성명서를 광고 형식으로 게재하고, 지난달 12일 열린 B씨의 의정보고회에서 B씨에게 유...
김양훈 2016년 02월 15일 -

배려]'편하면 그만' 불법주정차 백태(R)
◀ANC▶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도 조금 편하려고, 또 주차비를 내기 싫은 차량들이 길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차량이 2백 번 이상 단속에 적발되는가 하면, 적반하장인 운전자들도 많습니다. 목포MBC 연속 기획보도,'배려 그리고 우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주말 오후 목포의 한 공영주차장. 백여 ...
김진선 2016년 02월 15일 -

국민의당 전남도당 '농업문제 해결' 최우선 공약
국민의당 전남도당이 농업문제 해결을 전남지역 총선 공약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황주홍 국민의당 전남도당위원장은 목포MBC에 출연해 농협에서 수매하는 물량 전체를 전국 동일가로 하고 전남 쌀 가격이 같은 등급에서 5% 이하로 떨어지면 공공 예산으로 보전하게 하는 법안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배추과 양...
김양훈 2016년 02월 15일 -

경제자유구역 구조조정-R
◀ANC▶ 지난해부터 경제청이 추진해온 여수 경도의 경제자유구역 편입계획이 올해 다시 진행됩니다. 광양 일부지역은 구역 해제도 계획중인데요, 시의적절한 조치인지에 대해 일부에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여수 엑스포의 관광자원으로 개발돼 현재 골프장과 콘도가 들어서 있...
2016년 02월 15일 -

잦은 비 속 섬지역 식수사정 호전 안 돼
최근 잦은 비에도 불구하고, 섬지역 식수 사정이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1일부터 신안 섬지역에 평균 35mm의 비가 내렸지만 안좌면의 수원지 저수율은 24%, 비금면 33%, 임자면 37% 수준에 머무는 등 격일제 제한급수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2월 15일 -

주택 화재로 80대 숨져..전기장판 과열 추정
홀로 살던 80대 노인이 전기장판 화재로 숨졌습니다. 오늘(15) 오전 9시 25분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81살 이 모 씨가 전기장판 위에서 숨진 채 아들에게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래된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에 타면서 이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부검과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사인과...
김진선 201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