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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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서울시 상생사업‘서울농장’본격 추진
전라남도와 서울시가 귀농희망자들이 사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서울농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서울농장은 귀농희망자 15세대가 함께 머물며 사전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주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시설, 영농실습시설 등도 들어섭니다. 함평읍 석성리 소재 구 석성초등학교 폐교를 리모델링한 서울농장은 2016년...
김양훈 2015년 12월 24일 -

내일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3도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목포 등 전남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3도, 흑산도 5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7도, 흑산도 8도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박지원 "문대표 조건없이 사퇴해야"..탈당 시사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오늘 현역의원들의 추가 탈당을 막기 위해서는 "문재인 대표가 조건없이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향후 거취와 관련해 목포에서도 80~90%가 탈당을 요구받고 있지만 호남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가볍게 움직일 수 없고, 전국과 수도권에서도 뜻을 함께하는 의원들이 있다고 말해 ...
신광하 2015년 12월 24일 -

권은희-천정배 면담.. 신당 국민회의 합류 검토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이 천정배 의원과 면담을 해 국민회의에 합류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 오전 천정배 의원을 만나 자신의 가치를 응원하고 지지하면서 신뢰를 보여준 천 의원에게 현 야권 분열상황의 고민과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천정배 의원은 국민회의 입당을 제...
김양훈 2015년 12월 24일 -

목포시 해상케이블카 협상대비 전담팀 구성
목포시는 해상케이블카 우선협상대상자와 세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자문을 받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다음달 민간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시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해상케이블카에 대한 좋은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해상케이블카 운영법...
신광하 2015년 12월 24일 -

어선 안전관리 수월해져(R)
◀ANC▶ 소형어선들이 밀집해 있는 서남해에서는 어선들의 입출항을 일일이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파도 잘 안터지는 산 속에서 어선들과 교신하던 통신국이 마침내 바닷가로 옮겨 어선 안전관리가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업 중인 선박들이 화면 안에 가득합니다. ...
양현승 2015년 12월 24일 -

특정 업체에 특혜 제공한 해남 공무원 적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해남군의 부적정한 행정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95억 원 규모의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 공사 입찰 과정에서 불필요한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면허를 자격요건에 포함시켜 특정 업체가 공사를 따도록 해준 해남군청 담당자 이 모 씨를 정직처분하고 감독을 소홀히 한 부군수도 ...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감사원 목포 트윈스타 입주*국비보조사업 지연 지적
목포시가 감사원으로부터 잇따라 주의처분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천10년 목포시가 LH공사로부터 트윈스타 행정타운을 분양받는 과정에서 계약층수 변경이 이뤄졌지만 분양금액을 감액하지 않아 재정손실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올해 예산을 수립하면서 시비에 여유가 있는데도 백련지구 배수 펌프장 등 10...
신광하 2015년 12월 24일 -

"정부 노동개혁안은 쉬운 해고 만드는 노동개악"
정부의 노동시장개혁안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목포시위원회와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노동시장개혁안은 '쉬운 해고'와 '평생 비정규직'을 만드는 노동개악이라며 편법으로 법안을 상정할 경우 총파업을 통해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홍도 유람선 사고 구조 도운 주민들 대통령 표창
홍도 유람선 사고 당시 구조를 도왔던 홍도 주민들이 오늘 서울 정부청사에 열린 '2015 국민추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홍도 주민들은 지난해 9월 30일 유람선 바캉스호가 좌초된 상황에서 자율구조대와 어촌계 등이 협동해 20분 만에 110명의 승선인원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