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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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된 소방관들(R)
(앵커) 요즘 소방관들, 불도 끄고 인명도 구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이런 와중에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소방관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따뜻한 사연을 이계상 기자가 취재.. (기자) 지난해 10월 어린이집에 매달린 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습니다. 4층 처마에 달린 벌집을 타려는 순간...
2015년 12월 24일 -

특정 업체에 특혜 제공한 해남 공무원 적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해남군의 부적정한 행정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95억 원 규모의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 공사 입찰 과정에서 불필요한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면허를 자격요건에 포함시켜 특정 업체가 공사를 따도록 해준 해남군청 담당자 이 모 씨를 정직처분하고 감독을 소홀히 한 부군수도 ...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감사원 목포 트윈스타 입주*국비보조사업 지연 지적
목포시가 감사원으로부터 잇따라 주의처분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천10년 목포시가 LH공사로부터 트윈스타 행정타운을 분양받는 과정에서 계약층수 변경이 이뤄졌지만 분양금액을 감액하지 않아 재정손실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올해 예산을 수립하면서 시비에 여유가 있는데도 백련지구 배수 펌프장 등 10...
신광하 2015년 12월 24일 -

어선 안전관리 수월해져(R)
◀ANC▶ 소형어선들이 밀집해 있는 서남해에서는 어선들의 입출항을 일일이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파도 잘 안터지는 산 속에서 어선들과 교신하던 통신국이 마침내 바닷가로 옮겨 어선 안전관리가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업 중인 선박들이 화면 안에 가득합니다. ...
양현승 2015년 12월 24일 -

전남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115명 부족
전남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가 선발 예정인원보다 백 명 이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6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가 당초 선발인원인 493명보다 115명이 부족한 378명만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1차 합격자 부족 사태는 서울 등 수도권으로 지원자가 몰리면서 ...
김양훈 2015년 12월 24일 -

목포항 갈치낚시 관리개선 협의회 구성 운영
목포항 갈치낚시 관리개선 협의회가 구성돼 오는 28일 첫 회의가 열립니다. 목포항 갈치낚시 관리개선 협의회에는 목포시와 영암군, 어촌계, 목포해경 등이 포함돼 올해부터 목포항계내에서 이뤄진 갈치낚시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개선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목포해수청은 올해 목포시와 영암군이 제출한갈치낚시 행사...
신광하 2015년 12월 24일 -

데스크단신]2016 정시모집 시작(R)
◀ANC▶ 광주전남 주요 대학들도 201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일제히 시작했습니다. ◀END▶ ◀VCR▶ 목포대학교는 오는 30일까지 정시모집에서 46개 학과 587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세한대학교도 29개 학과 420여 명을 선발합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완도 해양수산 현장과 장보고 기념관을 찾아 "해수부가 장...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1224 데스크 성금
다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상공회의소 김호남회장과 의원들이 백만원을 기탁하셨습니다. 영암군 삼호읍 금강산 대표 천현식씨가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서울시 강서구 화곡3동 나남진씨가 백만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신안군 압해동초등학교에서 순환장터 수익금으로 64만 7천950원, 무안...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정부 노동개혁안은 쉬운 해고 만드는 노동개악"
정부의 노동시장개혁안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목포시위원회와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노동시장개혁안은 '쉬운 해고'와 '평생 비정규직'을 만드는 노동개악이라며 편법으로 법안을 상정할 경우 총파업을 통해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 -

홍도 유람선 사고 구조 도운 주민들 대통령 표창
홍도 유람선 사고 당시 구조를 도왔던 홍도 주민들이 오늘 서울 정부청사에 열린 '2015 국민추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홍도 주민들은 지난해 9월 30일 유람선 바캉스호가 좌초된 상황에서 자율구조대와 어촌계 등이 협동해 20분 만에 110명의 승선인원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