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0125 투데이 성금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대야2구 50만원 완도중앙초등학교 교직원 39만원 대구미 주민 20만원 하화전리 58만원 소랑리 29만5천원 /// 신안군 만재도 자가발전소 30만원 홍도2구 20만원 흑산어린이집 20만원 고계원씨 20만원 박일훈씨 십만원 /// 상태도리 20만원 이봉훈씨 5만원 심동열씨 30...
양현승 2016년 01월 25일 -

경남]들기름 없어서 못판다(R)
◀ANC▶ 들기름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판매량도 늘고 있습니다. 합천의 한 마을 주민들이 직접 키운 들깨로 들기름을 만들었는데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고 합니다. 장 영 기자. ◀VCR▶ 합천군 초계면의 한 마을기업입니다. 고소한 냄새를 따라 가보면 주민들이 모여 들기름을 짜고 있습니다. ◀INT▶ 강옥...
2016년 01월 25일 -

안동]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효과 톡톡
◀ANC▶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으면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야하는 대신 인건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데요. 이런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고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려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SK행복나눔재단이 만든 한옥숙박시설 '구름에'. 고택 숙박으로 돈을 벌고 이윤의 일부를 사회에 환...
2016년 01월 25일 -

뉴스와인물-1/25]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
◀ANC▶ 화제와 주요 쟁점들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는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오늘은 제2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취임한 박성수 원장과 함께 통합연구원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 광주전남연구원장에 취임하셨는데 우선 간단히 앞으로 포부와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광주...
2016년 01월 25일 -

오늘의 주요뉴스
폭설과 한파가 광주전남을 뒤덮었습니다. 기상관측 기록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눈은 내일까지 계속 내리겠습니다. ///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랐고,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도 전면 중단됐습니다. 한파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에서 민심 재탈환 행보를 펼쳤습니다. 야권 신당 통합논의도 급물살을 타고...
양현승 2016년 01월 24일 -

눈폭탄..오늘 밤 대설특보(R)
(앵커) 말 그대로 눈 폭탄을 맞은 하루였습니다. 최대 20센미터가 넘는 눈이 쌓이면서 도심과 농촌 가릴 것 없이 눈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밤에도 눈은 계속되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쏟아붓듯 내리는 눈이 온 세상을 집어삼켰습니다. 중장비까지 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섰지만 2...
2016년 01월 24일 -

여기저기서 '쿵'..하늘길*바닷길 다 묶였다(R)
◀ANC▶ 한파속에 하루종일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하늘길은 꽁꽁 묶였고, 섬지역은 높은 파도 속에 고립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범퍼가 깨지고, 부서진 차량들이 공업사 앞마당에 가득합니다. 오늘 낮 12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도로를 지나던 고속버스를 포...
양현승 2016년 01월 24일 -

신안군 흑산도*진도군, 역대 최저기온 기록 바뀌어
신안군 흑산도와 진도군의 최저 기온 관측기록이 이번 한파에 잇따라 바뀌고 있습니다. 흑산도의 종전 최저기온은 2004년 1월의 영하 6.3도였는데, 어제(23) 영하 7.1도로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오늘(24) 오전에는 영하 8.7도까지 떨어져 역대 최저기온이 또다시 바뀌었습니다. 진도군도 오늘 아침 영하 12.5도를 보여 기상...
양현승 2016년 01월 24일 -

전남도재난안전대책본부 폭설 한파 2단계 비상근무
전라남도는 한파주의보속에 목포시 등 서해안 9개 시군에 대설경보, 순천시 등 전남 내륙 9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군과 도 재난관련 13개 부서가 협력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비를 당부하는 한편, 특히 비닐하우스 등 시...
신광하 2016년 01월 24일 -

새인물 민심 공략.. 신당 통합 '가속도'
(앵커)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사들이 야권 심장부인 광주에서 민심 재탈환을 위한 행보에 주력했습니다. 이에 맞서 야권 신당 추진 세력들간의 통합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기자) 눈보라가 몰아치는 국립 5.18 묘지 .. 표창원, 양향자, 오기형 등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영입 인사들이 5월 영령들을 참배했습니다...
2016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