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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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고강도 개혁 시급(R)
◀ANC▶ 목포시의회 시정질의 과정에서 드러난 목포시내버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합니다. 적자구조를 개선하면 매년 수십억 원의 시민들의 세금을 절감할 수 있어 고강도 개혁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내버스는 연간 2백45억 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는 전국 30위 권의 버스 업체지만, 매...
신광하 2015년 12월 17일 -

황주홍 의원 동반 탈당 ..야권 재편 예고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문병호,유성엽 의원과 함께 탈당했습니다. 이들 3명의 의원은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표이 정세 인식이 안이하고 자기만 옳다는 아집과 계파 패권에 눈이 어두워 승리의 길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사즉생의 각오로 희망과 대안을 찾아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
2015년 12월 17일 -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 내일(18일) 후보자 선정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내일(18일) 원장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 추천위원회는 어제(16일) 응모자 10명 가운데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박성수 전남대 교수를 이사회에 추천함에 따라 이사회는 내일 원장 후보자 한 명을 선정해 오는 28일까지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시·도의...
2015년 12월 17일 -

서남해안 고대 산성, 비밀 드러나나(R)
◀ANC▶ 통일신라시대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무안군 봉대산성에 대한 발굴 조사가 발견된 지 10여년 만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궁 속의 서남해 고대 산성 연구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와 평야가 내려다 보이는 무안군 봉대산입니다. 해발 202미터 높이 ...
양현승 2015년 12월 17일 -

해남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축 확인
전라남도는 해남 육용오리 농장에서 오늘 새벽 고병원성 AI 의심축이 발견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농장에서는 의심증상이 발생되기 전 도축장 출하를 위한 검사 과정에서 H5형 AI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사육 오리 25천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하고 이동 통제와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했습니다. ...
2015년 12월 17일 -

목포권 수산식품 대중국 수출 전진기지화
전라남도는 수산기자재와 레저.관광, 요식업 등 산업간 융.복합을 통해 목포권을 대중국 수출전진기지로 가꿀 계획입니다. 오늘 전남 해양수산 융.복합 벨트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목포권의 경우 연구기관과 대학 등 비교적 연구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접근성이 유리한 점을 고려해 고차가공 수산식품 ...
2015년 12월 17일 -

목포관광발전 5개년 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열려
목포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다도해 섬 여행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숙박시설과 랜드마크 성격의 시설물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오늘 목포시청에서 열린 목포관광발전 5개년 계획 중간보고회에서는 목포가 제주도와 홍도, 전남 서남권의 관광 중심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집중 제시됐습니다. 목포관광...
신광하 2015년 12월 17일 -

목포시의회 제323회 정례회 폐회..내년도 예산 승인
목포시의회는 오늘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목포시 예산 6천4백82억원을 승인하고 32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쳤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내년도 목포시 예산안 심사와 함께 2015년도 2회 추경예산안 심사, 시정질문, 일반 부의안건 등을 심의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12월 17일 -

공기업 직원·공무원 '총체적 비리' - R
◀ANC▶ 전직 경찰관이 위조한 수출계약서를 이용해 수백억 원대의 사기 대출을 받은 뒤 이를 해외로 빼돌려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에 연루된 공기업 직원과 공무원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경찰 간부와 검찰 수사관까지 뒷돈을 받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주...
2015년 12월 17일 -

병원서 CT검진 후 사망(R)
(앵커) 광주의 한 병원에서 뇌 CT검진을 받은 40대가 검진이 끝난 뒤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부검 결과가 나오는대로 병원측의 과실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내과병원에서 40살 김 모씨가 갑자기 쓰러진 것은 어제 오전 10...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