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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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한센인 의혹 '19명 송치' - R
◀ANC▶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에 있는 일부 환자들이 가짜 서류를 이용해 입원했다는 의혹이 경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뒷돈을 받고 입원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한센인 자치회 관계자 등 19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가짜 한센인 입원 의혹이 제기됐던 고흥 소록...
2015년 12월 14일 -

전남 공무집행방해 사건, 목포가 최다
전남에서 공무집행방해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은 목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낸 자료를 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전남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된 사람은 천 6백 13명인데, 이 가운데 28%인 449명이 목포경찰서에 입건됐습니다. 뒤이어 여수와 순천 등 시단위 지역 사건이 많았고,...
양현승 2015년 12월 14일 -

데스크 단신]청렴도 하락 사과
◀ANC▶ 이낙연 전남지사는 "공직 청렴도가 하락한 것은 큰 충격"이라며 도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VCR▶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부서와 직원들로 구성된 특별기구를 가동하고 근무평가를 보완하는 등 인사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
신광하 2015년 12월 14일 -

12/14 데스크] 희망나눔캠페인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해남군 현산면 만안마을 40만 원, 초호마을 39만4천 원, 방두마을 34만 원, 하구시마을 33만6천 원, 금제마을 31만8천 원, 경수마을 30만 원, 읍호마을 26만 원, 분토마을 26만 원, 봉동마을 23만 원, 월송마을 23만 원, 원진마을 20만 원, 송지면 미학마을 40만 원, 금강...
신광하 2015년 12월 14일 -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30만 명 돌파 임박
올해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사상 첫 3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오는 17일, 제주에서 무안공항에 도착하는 여객기에 30만 번째 이용객이 탑승할 예정이라며, 무안-제주간 왕복항공권을 전달하는 등 기념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무안공항은 2007년 개항한 뒤 침체...
양현승 2015년 12월 14일 -

전남도 공무원노조 5급 이상 평가 결과 17일 발표
전라남도 공무원노조가 '우수 또는 문제 간부공무원'을 뽑는 설문조사 결과를 이번 주 발표합니다. 전남도 공무원노조는 지난 11일까지 행정시스템 설문을 통해 존경스러운 5급, 4급, 3급 이상 공무원 각 한 명씩 그리고 개선이 요구되는 간부 3명의 이름과 사유를 묻는 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오는 17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5년 12월 14일 -

17일까지 비*눈 이어져..모레부터 강추위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에는 약한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수량은 진도가 4밀리미터, 완도 3점8,목포 2점5 영광 2점5밀리미터 등 소량에 그치고 있으며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그러나 모레 낮부터 비 또는 눈이 다시 오다가 밤부터 눈으로 바뀌겠고 17일까지 눈이 내리겠습니...
2015년 12월 14일 -

황주홍 의원 "동반탈당 규모 최대 30명 예상"
황주홍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위원장은 오늘 목포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안철수 전 대표의 탈당 이후 연말까지 최대 30명 정도의 의원들이 동반 탈당할 것" 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황 의원은 또 "야권이 분열된 상황에서 내년 총선에서 80석 정도 얻으면 성공이라는 분석이 있지만, 선의의 경쟁이 이뤄진다면 과반에 육...
신광하 2015년 12월 14일 -

안철수 탈당 단체장 행보 주목..신당 영향력 관심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연합을 탈당하면서 야권 재편이 본격화 되면서 단체장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이낙연 지사를 비롯해 16개 시장 군수가, 광주는 윤장현 시장과 4개 구청장이 새정치연합 소속이고, 나머지는 무소속으로, 야권 재편에 따른 단체장들의 이동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가...
신광하 2015년 12월 14일 -

안철수 탈당, 전남도의회도 탈당 이어질 전망
안철수 전 공동대표 탈당 여파가 전남도의회에도 미칠 전망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주말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때 강성 기류가 주류를 이룬데다 황주홍 전남도당위원장이 탈당할 경우 동반 참여의 뜻을 밝힌 의원들도 있어 파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