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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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지원
목포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를 제거하기 위해 올해 1억3천여만 원을 투입해 한가구에 최대 336만 원 한도에서 제거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슬레이트 철거 지원은 주거용 주택으로 한정되고, 오는 15일부터 한달간 동 주민센터와 목포시 자원순환과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신광하 2016년 02월 12일 -

쾌속선 중간 기착지 미접안..승객 불편 호소
신안군 흑산도를 출항해 목포로 오던 쾌속선이 중간 기착지에 들르지 않아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동양고속훼리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무렵 비금도에 입항해야 했던 쾌속선이 장비 이상을 일으켜 접안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비금선착장에 있던 30여 명의 승객들이 탑승하지 못했습니다. 동양고속훼리측은 "안전상...
양현승 2016년 02월 12일 -

2월 12일 오늘의 날씨
금요일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과 도서지방에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비의 양은 50~100mm가 되겠고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또 해안과 내륙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다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할 위험이 있는 만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비가 오지만 날은 한층 더 포근하겠습니다. 목포의 아침기...
2016년 02월 12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중단조치가 취해지면서 전남지역 입주 업체 2곳도 피해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야권이 분열된 가운데 설연휴 동안 전남민심 얻기 행보가 뜨거웠습니다. 야당과 야당이 싸우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원도심 활성화로 추진된 목포 트윈스타 행정타운 입주가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
김윤 2016년 02월 11일 -

"이제 정말 끝인 것 같다"(R)
◀ANC▶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조치는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에게 날벼락이었습니다. 그야말로 답도 없는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개성공단에서 해조류 등을 가공해 왔던 홍익산업 경영진의 입은 쉽게 열리지 않았습니다. 2005년부터 4백여 명의 북한 노동자에게 미역 줄기를 ...
양현승 2016년 02월 11일 -

설 민심은 '정당보다 인물' (R)
◀ANC▶ 야권이 분열되면서 이번 설 연휴 광주전남 정치권은 지역민심을 잡기 위해 어느 때보다 안간힘을 썼습니다. 이번 총선은 정당보다는 인물 대결이 될 것이라며 각 당은 본격적인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설 연휴동안 총선 이야기는 단연 화제였습니다. 야권이 더민주와 국민...
김양훈 2016년 02월 11일 -

기득권 내려놓기.. '구호가 아닌 실천을'(R)
(앵커) 국민의당 광주 현역의원과 예비후보들이 공천을 놓고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은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는데, 예비후보 등 당 일각에서는 광주 민심을 몰라도 한참 모른다며 혹평을 쏟아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박주선, 김동철 의원 등 국민의당 광주 현역 국회의원 5명이 ...
2016년 02월 11일 -

목포 트윈스타 행정타운 다음 달 입주 시작
목포시 남교동 트윈스타 행정타운 입주가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목포시는 행정타운 분양대금 2백17억 원 가운데 잔금 43억 원을 지난달 말 완납하고, 4개 실과 규모의 사무실 설치를 위한 내부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목포시는 행정타운 3층에서 5층까지 9천2백 제곱미터 가운데, 4,5층을 행정타운으로 사용하고 3층은 앞...
신광하 2016년 02월 11일 -

폐기물로 연료 생산한다(R)
◀ANC▶ 목포시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이 가동되면서 고형연료 생산도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위생매립장 사용기간이 연장되고, 연료 판매로 수익도 얻을 수 있지만, 운영비 부담은 문제입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목포시 대양동의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 입니다. 목포시가 국비 등 사업비 387억 원을 투입해...
신광하 2016년 02월 11일 -

쾌속선 중간 기착지 미접안..승객 불편 호소
신안군 흑산도를 출항해 목포로 오던 쾌속선이 중간 기착지에 들르지 않아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동양고속훼리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무렵 비금도에 입항해야 했던 쾌속선이 장비 이상을 일으켜 접안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비금선착장에 있던 30여 명의 승객들이 탑승하지 못했습니다. 동양고속훼리측은 "안전상...
양현승 2016년 02월 11일